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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운동 첫날 후보들 표심잡기 각축

심병철 기자 입력 2004-04-02 17:56:58 조회수 42

◀ANC▶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대구와 경북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선거운동 첫 날, 대구 수성구 을 선거구
출마 후보들의 표심 잡기 각축전을
취재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첫 날 선거운동에 나선 한나라당 주호영 후보는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곳을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명함을 나눠주고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출근길에서부터 표심잡기를 시도한 열린 우리당
윤덕홍 후보는 젊은 여성운동원들과 함께
경쾌한 음악과 율동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복을 차려입은 민주당 김성현 후보는
50년 전통의 정통 야당후보를 밀어달라면서
거리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자유민주연합 안준범 후보도
전통 보수세력인 자민련 후보들을
국회로 꼭 보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무소속 남칠우 후보는 선거 유세차를
타고다니면서 다양한 로고송으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애썼습니다.

여,야,무소속 5명의 후보가 맞붙은
대구 수성을 선거구를 비롯해
대구,경북 27개 선거구 후보들의
13일간 표밭갈이 경쟁이 시작되자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를 비롯해
여러가지 이색 선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심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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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병철 simbc@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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