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문화·관광 분야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경북의 내년도 문화·관광 분야 주요사업은
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160억 원,
문화재 보수 1,052억 원,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143억 원
등 입니다.
경상북도는 또 코로나 사태로 순연돼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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