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70대 어민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2월 4일 오전 9시 25분쯤 울진 후포항 동쪽 11㎞ 해상에서 조업하던 5.4t급 어선에서 70대 어민 A씨가 물에 빠져 동료 선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함께 타고 있던 선원 3명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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