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기준 경북의 출생아 수는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소를 기록한 반면 사망자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의 인구동향 발표를 보면 2023년 1월 경북의 출생아 수는 1,041명에 불과해 2022년 1월 1,121명에 비해 8% 줄었습니다.
반면 1월 사망자 수는 2,374명으로 2022년 같은 달 2,141명에 비해 10% 이상 늘었습니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1월 한 달 경북 인구는 1,333명이 자연 감소했습니다.
2월 인구 이동도 전입보다 타 시,도로 전출이 더 많아 경북에서 2,015명이 순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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