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회

5월 1일 대구에서도 133주년 노동절 대구대회 열려

조재한 기자 입력 2023-04-30 10:00:00 조회수 113


133주년 노동절을 맞아 대구에서도 노동자들의 집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5월 1일 오후 2시 공평네거리에서 교동네거리에서 2023 세계노동절 대구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을 규탄합니다.

과로사를 조장하는 주 69시간제와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 등 노동 개악과 치솟는 물가로 민생은 파탄 나고 사회 안전망은 위협받고 있다며  총력 투쟁 방침을 밝힙니다.

집회가 끝난 뒤에는 공평네거리에서 국민의힘 대구시당까지 3킬로미터 구간 행진도 할 예정입니다.

  • # 133주년
  • # 노동절
  • # 대구대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재한 joj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