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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의당, '무상 교통 추진 운동본부' 출범

권윤수 기자 입력 2023-05-09 17:33:18 조회수 79


정의당 대구시당이 무상 교통 추진 운동본부를 출범했습니다.

정의당은 대중교통의 공공성 확보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무상 교통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청소년 무상 교통'과 교통비를 지원하는 '대중교통 3만 원 프리패스 도입'을 촉구하는 운동을 벌입니다.

대구의 청소년 무상 교통에 해마다 209억 원, 월 3만 원 프리패스 도입에 1,200여억 원이 들 것으로 보이는데, 도로와 철도 등 건설에 사용되는 '교통시설 특별회계'를 '공공교통 특별회계'로 전환하면 재원 조달이 가능하다고 정의당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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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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