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총선과 관련해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유사 기관을 설치해 활동한 혐의로 관련자 11명을 경북 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안동예천 선거구에서 한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목적으로 신고된 선거사무소 외에 유사 기관을 설치해 전화와 SNS 홍보 인력 등을 동원해 활동한 혐의를 받습니다.
선관위는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선거법 위반 행위의 예방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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