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정보
공주 덕성그린시티빌에 삽니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정말 소시민들에 있어서 전세금이란 전 재산과 같습니다.
그런데 경매라니
이건 무슨 말인지 ...
처음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살 곳이 없어져 다른곳으로 간다는 것만해도 끔찍한데
전세금 마저도 제돈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우리 입주민들이 똘똘 뭉쳐 우리의 재산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우리의 상황을 어쩌면 살고 있는 우리조차도 잘 알지 못했던 상황을
취재해 주고시 방송해 주신
김학철PD님과 임민아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더욱 뭉칠 수 있고 포기하지 않고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