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정보
감사드립니다(8월18일 방송분 관련)
덕성그린시티빌 입주민 중 한 사람 입니다.
지역민들의 문제를 시사적으로 조명해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입주민들의 어려움을 방송에서 호소하게 해주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알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막막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었는데.
방송을 보면서 그 답답한 마음이 조금 안정이 되고, 용기도 생겼습니다.
서민의 편에서 멀게만 느껴지는 정부의 정책이 주던 암울한 심정을 토로할 수 있는
신문고 역할을 해주시는 시사플러스 제작진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것을 계기로 앞으로 저도 애정을 갖고, 이 프로그램을 열심히 시청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너무나 정확하고 명쾌히 누가 보아도 알 수 있도록 방영해주신 것을 보고 더욱 신뢰가 가는
프로그램임을 느꼈습니다. 입주민인 저조차 명확하게 상황판단을 못했던 부분을 이 방송분을 통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동행 취재하며 고생을 함께 하신 김학철 PD님께서 임차인 대표 회의실에 에어컨도 기증해 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않고 저희들은 더욱 열심히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저희같은 답답한 상황에 내몰린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역방송 시사 프로그램으로서 언제나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