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정보
화력발전소 대형화 당진.....죽어가고 있어요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관심가져 주심에 대전 mbc 시사플러서 제작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전 아주 어릴적 이곳 당진으로 이사와 30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전 이곳 왜목마을을 고향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 고향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겠지만 30여년을 돌아보면 발전과 개발이란 명목으로 점점더 옛모습을
찾기는 힘들것입니다.
그러나 계획적이 아닌 어느 기업의 욕심으로 한 마을이 황폐해져 간다면 이것은 꼭 저지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시사플러스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을 보고 그 답답한 마음이 한번에 쏵~~~~
내려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