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TV메디컬 '약손'

TV메디컬 '약손'

TV메디컬 '약손'

07시 50분 자막방송 지역방송

시청자게시판

내포SRF열병합 발전소 이대로 놔둬서는 안됩니다.

내포에 SRF(폐 플라스틱 고형연료) 열병합 발전소가 건설됩니다.
66MW를 발전하는 시설로, 국내 SRF시설중 가장 큰 용량이며 아시아 최대규모입니다.
게다가 내포 열병합 발전소는 주민거주지역과 불과 50미터 1.5킬로미터 안에는 10만이 거주(현재는 2만5천)하게 되며 1.5킬로반경안에 학교만 5개, 유치원 3개가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시행사의 나팔수가 되어 안전하지 걱정하지 말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사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은 단 한번도 국내에서 시험된적이 없는 외국의 사례만 가져다가 배출량을 줄인다고 하고 있습니다.

내포신도시가 입지하고 있는 예산군과 홍성군의 폐기물량이 10톤에 불과한데
시행사가 발전하겠다는 폐기물량만 712톤이며, 반대위원회에서는 66MW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현재 다른 시설에서 가동중인 양을 통해 추정하면 1330톤이 될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화력발전소 등으로 미세먼지에 뒤덮여 사는 충남이고 내포인데
주민 집단거주지역 인근에 이렇게 큰 발전소가 생긴다면 주민들의 안전은 담보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충남도와 시행사는 "안전하지 걱정말라"는 근거없는 말로 주민들을 설득
세월호에 내포신도시 주민들을 태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폐기물을 이용한 열병합발전은 인간의 무분별한 소비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것은 커녕
폐기물을 발전의 원료로 이용함으로서 무분별한 소비를 조장하게 되며
이로인해 우리는 더 큰 환경 재앙속에서 살게 됩니다.

내포신도시는 친환경 도시로 가야 하며
이를 위해 태양열 시설확충(현재 태양열 발전이 1%대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지역 쓰레기만에 한정한 열공급 시설을 통해 책임있는 소비와 책임있는 쓰레기 배출을 담보해야 합니다.

충청남도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대규모 화력발전소를 내륙에까지 확대하고(결국 SRF발전도 화력입니다)
내륙까지 확대하기 위해 SRF를 내세우는 지금의 실정의 위해성을 폭로하고
지속가능한 환경과 안전한 국민의 생존의 권리를 위해
시사플러스 팀의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내포신도시에서는 SRF열병합발전소를 중단시키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이 전개중이며
매주 금요일 촛불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첨부해 드린 그림과 4행시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창작한 것들입니다. 촛불집회 학생들 그림 촛불집회 4행시 짓기중 일부

충남 예산군 삽교읍 목리 내포 SRF열병합 발전소 100미터 인근에 거주하는
엄청나(010-4876-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