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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비밀의 대전시 민간위탁
비밀의 대전시 민간위탁
작년 위탁 심사와 관련해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대전시..
최근 이주여성 쉼터 운영자 공모를 비롯해
만인산푸른학습원 민간위탁 심사에서도 구설수에 올랐다.
특정단체 내정설이며 특혜의혹 등 각종 의혹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대전시는 심사결과를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는데..
대체 대전시의 '비공개 원칙'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위탁 잡음을 불러오는 제도적 허점에 대해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