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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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조용하지만 치명적’ 간질환 바로 알기 ⑧간경변증 합병증, 정맥류와 간성뇌증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술 한잔은 삶의 위로와 활력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간’이 너무 괴롭습니다. 음주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식습관, 만성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데요. 간 질환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 이유림 교수와 알아봅니다...
김은혜 2024년 08월 22일 -

[토크ON] ③ 내수 부진 해결 카드는···금리 인하? 재정정책?
최근 미국 연준이 다음 달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글로벌 통화정책의 변곡점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미국이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 한국은행도 금리 인하를 내릴 것이라는 예상이 많지만, 한편에서는 급증하는 가계부채가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이 ...
김은혜 2024년 08월 22일 -

대구·경북 곳곳 열대야···폭염특보 속 가끔 비
8월 22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경북 북부 내륙은 금요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50mm로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를 동반하겠습니다.밤사이 최저 기온은 대구 26도, 안동 25.6도, 포항 26.5도 등...
변예주 2024년 08월 22일 -

경북 울진 해변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8월 21일 밤 10시 15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의 한 해변 모래사장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 당국은 해변을 운동하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모래사장에서 숨진 남성을 발견했습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8월 22일 -

[만평] 낙동강 녹조 공동 조사 시작···보 개방 촉구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낙동강 전역에서 녹조현상이 갈수록 심해지자 학계와 시민단체가 최근 공동조사단을 구성해 대구·경북 낙동강의 녹조 독소 농도를 분석하기 위한 조사 활동을 수행했는데요.조사단은 환경 당국이 녹조 제거선 운영 같은 실효성 없는 대책만 내놓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데요.공동조사단장을 맡은 박창...
이상원 2024년 08월 22일 -

[만평] 행정 통합, 본질은 없고 밥그릇 싸움으로 전락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청사 위치 등 핵심 쟁점을 두고 경상북도가 청사 위치 등을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결정하자는 입장을 강조하는 데 대해 대구시가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자칫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통합의 목표와 방향은 약해지고 청사 위치와 시군 관할구역 문제만 ...
이상원 2024년 08월 22일 -

[만평] 간호법 통과될까?
국회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의료 공백 상태 해결을 위해 발의한 간호법 관련 법안 4건을 8월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하는데요, 그런데 법안의 골자가 의사의 빈자리를 채우던 진료 지원 간호사 합법화여서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망국의 길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한의사협...
이상원 2024년 08월 22일 -

절기 ‘처서’ 여전히 폭염 기승…가끔 비
오늘은 더위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 '처서'지만 계절은 여전히 여름입니다.오늘도 역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벌써 한 달 넘게 이어지는 폭염에 습도까지 높아 낮에는 푹푹 찌는 찜질방을 방불케 합니다.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도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8월 22일 -

무너진 선발 코너·침묵한 타선, 연승 끊긴 삼성라이온즈
승리투수 요건의 분수령인 5회 무너진 선발 코너와 찬스에도 득점을 더하지 못한 타선의 아쉬움 속 삼성라이온즈가 연승을 이어가는 데 실패했습니다.21일 저녁 포항야구장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취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가져왔지만, 경기 중반 역전을...
석원 2024년 08월 22일 -

간호법안 이번에는 통과할까?
◀앵커▶의대 정원 확대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의료 공백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국회가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진료 지원 간호사 즉, PA를 법제화하는 간호법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요.이에 대해 의사협회는 작금의 의료 공백 사태는 정부 탓이라며 이번 간호법이 의료체계를 붕괴시킨다고 주장하...
권윤수 202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