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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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삼성라이온즈, '국내'에서 '스프링캠프'를!?
코로나 19 시대에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모두가 국내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야구단의 스프링캠프는 따뜻한 먼 나라에서 펼쳐지는 것이 기본입니다. 우리 프로야구에서 해외 전지훈련의 역사는 생각보다 긴데요. 출범 이듬해인 1983년부터 시작됐고, 삼성은 국내 최초로 1985년 '야구의 고향' 미국으...
석원 2024년 02월 07일 -

[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⑤병의 이력이 중요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07일 -

대구 경찰, 설 앞 1만 4천여 명 운전면허 행정 처분 특별감면
대구경찰청이 운전면허 행정 제재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만 4천여 명에게 2월 7일 0시 기준 특별 감면을 했습니다.1만 1,429명에 부과된 벌점을 모두 삭제하고 운전면허 정지 처분 중이거나 정지 및 취소 처분 절차가 진행 중인 122명의 집행을 중단해 바로 운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운전면허 취득 결격 대상자 2,...
손은민 2024년 02월 07일 -

[만평] 이재명 "같이 칼을 들 수는 없지만, 방패라도 들어야 하는 불가피함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 총선의 비례대표 선출 방식을 4년 전과 같은 준연동제로 하겠다고 밝혔는데, 자~ 위성정당 금지 입법을 하지 못한 점을 사과하면서도 "칼을 들고 덤비는데 맨주먹으로 상대할 수는 없다"며 국민의힘을 겨냥했어요.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같이 칼을 들 수는 없지만, 방패라도 들어야 하...
서성원 2024년 02월 07일 -

[만평]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했지만···
총선을 불과 두 달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회고록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열어 이목이 쏠리는 일이 있었는데, 정치적인 의도는 절대 없다며 손사래는 쳤지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린 박 전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총선에 영향을 주지 않겠냐는 관측도 있어요.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 "윤석열 대통령에 대...
서성원 2024년 02월 07일 -

[만평] 오른 물가에 차례상은 어쩌나!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입에 붙을 정도로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자~ 무섭게 치솟던 물가가 조금씩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다는 말도 있지만 식품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설 대목장의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다고 해요.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장원철 부장 "가격이 너무 오르다 보니 사과 배 선물 세트가 작년 ...
김철우 2024년 02월 07일 -

대구·경북 큰 추위 없어…곳곳 한때 빗방울·눈 날림
2월 7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5도, 영천 영하 2.2도, 문경 영하 2.4도 등을 보였습니다.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 7도, 안동 6도 등 4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
변예주 2024년 02월 07일 -

대구·경북 짙은 안개…일교차 유의
이제 눈과 비는 모두 그쳤는데요.오늘 아침에는 안개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 있는 곳이 있는데요.차간거리를 넉넉히 두시고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오늘 오전부터 밤사이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나 0.1cm 미만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06일 -

민주당 "공약으로 공략" vs 국민의힘 "공천으로 신뢰"
◀앵커▶총선을 두 달 앞두고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여야 정당 모두 설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에서 각 정당들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유권자 표심에 호소할 방침입니다.인물난의 민주당은 '공약' 선점으로 지지세 확장에 나섰는데요, 공천 경쟁이 치열한 국민의힘은 부적격 심사 등 본격적인 공천 심...
김은혜 2024년 02월 06일 -

'음주 의심' 뺑소니 차에···배달 다녀오던 50대 중태
◀앵커▶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던 50대 가장이 외국인이 몰던 차에 뺑소니를 당해 중태에 빠졌습니다.사고를 낸 외국인 운전자는 구호조치도 없이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가 16시간 만에 잡혔는데,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대구 시내의 한 교차로.교차로 정지선에서 차들이 잇달아 멈추는데 갑자기 ...
손은민 2024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