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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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주춤하자 폭염 기승…화요일 전국 장맛비
7월의 시작은 폭염과 함께 했습니다.주말 동안 더워도 너무 더웠죠. 현재 폭염 현황 보시면 대구와 의성에는 '폭염경보'가, 그 외 경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까지 낮 기온이 최고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돼 더위는 더 강해지겠습니다. 습기도 높아 체감온도도 매우 높으니까요. 야외...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03일 -

연패탈출 삼성라이온즈, '일요일은 이긴다!'
'일요일'만큼은 승리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18년 만에 역사적인 연승을 이어가던 한화이글스의 9연승을 막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원태인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이어나온 양창섭, 이승현, 오승현의 무실점 호투에 ...
석원 2023년 07월 03일 -

까마귀 정전 피해···한전 대구본부에만 일 년에 120억
◀앵커▶여름이 되면 폭염으로 전력 사용이 최대치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한국전력은 비상 관리에 나서는데요, 한전을 긴장시키는 게 하나 더 있습니다.바로 까마귀입니다.까마귀 개체수가 늘어나는 만큼 그에 따른 전력 사고 건수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까마귀들이 무리를 지어 날아다닙니...
김철우 2023년 07월 02일 -

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 월요일부터 2주간 총파업
민주노총이 윤석열 정권 퇴진을 주장하며 월요일인 7월 3일부터 2주 동안 총파업 투쟁에 돌입합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경북지역본부는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파업 투쟁을 공식 선포합니다.민주노총은 노조 탄압과 노동 개악 저지, 최저임금 인상, 일본 핵 오염수 해양...
변예주 2023년 07월 02일 -

대구·경북 이어지는 무더위… 곳곳 폭염경보·주의보
일요일인 7월 2일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경주 33.8도, 대구 33.3도, 구미 33.2도 등을 보였습니다. 대구와 칠곡, 의성에는 폭염경보, 구미와 영천, 안동, 문경 등 경북 1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3도 등 18도에서 23도...
변예주 2023년 07월 02일 -

최원권 감독 "에드가 빈자리 아쉽지만···대구FC는 우리 축구를 할 것"
사진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승리를 노렸던 만원 관중 홈 경기에서 대구가 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가운데 최원권 감독은 아쉬움 속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1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3 20라운드 수원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대구FC는 조진우의 자책골로 끌려가다 세징야의 극적인 동점 골로 1대 ...
석원 2023년 07월 02일 -

경북 영천서 차량 정면 충돌···1명 숨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7월 1일 오후 4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서산동의 한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경차와 SUV 차량이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50대 여성이 숨졌고, SUV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7월 02일 -

대구 35도···대구·경북 대부분 '폭염특보'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인 7월 2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안동 34도, 포항 33도 등 28도에서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한낮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월요일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기온이 33...
변예주 2023년 07월 02일 -

경상북도, 여권 발급 도민에 경품 행사
경상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과 8월 두 달간 여권을 발급받으러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여권을 홍보하는 경품 행사를 합니다.매월 선착순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용 14인치 캐리어나 무선충전기 200개를 나눠줍니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주민등록번호 대신 생년월일만 표기하는 등 보안이 강화됐는...
손은민 2023년 07월 02일 -

[약손+] 인생을 바꾼다 '체중관리' ②비만의 기준
고도비만은 운동과 식습관으로도 관리가 어려운 무거운 숙제입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아닌 치료받아야 할 질병이기도 하죠. 지방에 갇힌 몸을 구하기 위해서는 '살'과의 전쟁을 살살해서 이길 수 없겠죠. 체중만 줄이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강조하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센터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영석 교수, 위장...
석원 2023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