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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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두렁 태우기 그만"···3년간 7명 사망
최근 3년간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다 3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논·밭두렁에서 소각을 하다 발생한 화재는 695건으로, 재산 피해도 4억 천만 원에 달했습니다.이 가운데 97%는 부주의와 실수가 산불 원인으로 분석됐습...
김기영 2023년 04월 03일 -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에 2천 4백억 원 투입
정부가 2023년 자가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지원에 2천 4백억여 원을 투입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단독, 공동 주택에 489억 4천만 원을, 건물과 시설에는 611억 7천만 원을 지원합니다.공공임대주택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는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지역 상관 밀집...
장미쁨 2023년 04월 03일 -

국내 연안 여객선 155척 특별 점검
해양수산부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연안 여객선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이에 따라 4월 14일까지 전국 102개 항로를 오가는 연안여객선 155척을 대상으로, 항해 통신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구명조끼 등 구명설비, 안전사고 대비 현황 등을 점검합니다.이번 특별 점검에는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국민안전감독관도 함께 참여...
장미쁨 2023년 04월 03일 -

홍준표 "김기현, 지방 일이나 잘하라고 날 질타?···전광훈 목사 밑에서 잘해 보세요"
홍준표 대구시장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설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홍 시장은 4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전 목사(전광훈 목사)에게 무슨 발목이 잡힌 당도 아닌데 저렇게 방약무인하게 욕설을 쏟아내도 한마디 말도 못 하고 오히려 니는 지방 일만 잘하라고 나를 질타했다?"며 김기현 대표에게 불쾌감을 드러냈습니...
박재형 2023년 04월 03일 -

김기현 "홍준표, 지자체 행정에 전념했으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홍준표 대구시장을 향해 "지자체 행정을 맡은 사람은 그에 전념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김 대표는 4월 3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근 홍 시장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간 설전과 관련해 "별로 바람직하지도 않고 앞으로 계속돼서도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
박재형 2023년 04월 03일 -

DGB대구은행 "1조 6,000억 원 규모 서민 금융 종합 지원"
DGB대구은행은 사정이 좋지 않은 채무자와 경영 애로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조 6,000억 원 규모의 서민 금융 종합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4월 3일 오전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이복현 금감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9,...
심병철 2023년 04월 03일 -

대구·경북 '건조특보'···대구 낮 최고 기온 21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4월 3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등 15~2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문경에 건조경보, 대구를 비롯한 경북 12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화요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
변예주 2023년 04월 03일 -

경북 포항 죽도시장 불···20여 분 만에 꺼져
4월 3일 새벽 2시 39분쯤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은 상가 한 채와 인근 점포 2곳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현정 2023년 04월 03일 -

서문시장 찾은 대통령에게 기념관·주차장 건립 건의
대구시는 4월 1일 100주년을 기념해 서문시장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가칭 '국립 구국운동기념관' 건립과 서문시장 지하 주차장 조성을 건의했습니다.계성중학교 운동장 자리에 국립 구국운동기념관을 짓고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어 서문시장 주차난을 해소하는 방안을 국책 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계산오...
권윤수 2023년 04월 03일 -

대구 지역 '빚진 자영업자' 최근 3년간 51.1% 증가
코로나 19 대유행과 경기 둔화 등으로 최근 3년 동안 대구 지역 자영업 채무자가 50% 이상 늘어났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22년 3분기 말 기준으로 대구 지역 자영업 채무자는 15만 1,000명으로, 3년 전인 2019년 4분기 말 기준 10만 명보다 51.1%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자영업자 부채총액은 40조 8,000...
심병철 202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