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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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맑고 건조한 날씨…산불 등 화재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3월 2일도 건조하고 바람 부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영양과 봉화 평지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3월 2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도, 안동 영하 1.8도, 의성 영하 6.4도 등에 머물며 추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경주 10도, 안동 9도 등 7~...
손은민 2023년 03월 02일 -

경북개발공사, 농촌에도 임대주택 공급···봉화 첫 모집
◀앵커▶농촌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은 출퇴근 시간만 보통 1시간 안팎이 걸립니다.아무래도 농촌에 살 만한 주택이 많지 않다 보니, 도시에 거주지를 마련한 뒤 장거리 출퇴근을 감수하는 건데요, 경북개발공사가 농촌 지역에 청년들이 저렴한 월세로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대량으로 건설하기로 했습니다.이도은 기자...
이도은 2023년 03월 02일 -

오늘 아침 찬 공기 쌀쌀…대기 메마름
이제 완연한 '봄'인가 싶으면 반짝 아침 추위가 찾아옵니다.현재 대구의 기온 2도 가리키며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게 시작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밤사이 10도 이상 기온이 내려갔는데요. 일부 지역은 영하권 보이며 어제 같은 시각보다도 대부분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은 오늘도 최대 10도까지 올라 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3월 02일 -

홍준표 "천방지축 날뛰면 낭패, 이준석 흉내 내려면 내공부터 길러라"..천하람 "대구 온돌방 따뜻하시냐"
홍준표 대구시장과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에 도전하는 천하람 후보가 SNS 상에서 공방을 주고 받으며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홍준표 시장은 3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가 중앙정치에 관여하는 것은 당 고문으로 위촉되었기 때문이고 버릇없는 철부지들을 질타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천 후보를 직...
박재형 2023년 03월 01일 -

칠곡서 여성 3명 차 안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월 1일 오후 1시 반쯤, 경북 칠곡군의 한 도로에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여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북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2명은 20대, 1명은 40대로, 경찰은 이들의 신원과 관계,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112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차량을 발견했고, 현재까지 범죄혐의점은 찾지 못...
손은민 2023년 03월 01일 -

우승후보 김천상무‥원정에서 '창단 첫 개막전 승리'
K리그2 무대 절대 강자로 꼽히는 우승후보 김천상무가 충남아산FC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3월 1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1라운드 충남아산과의 맞대결에서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실점했지만, 경기 종료 10여 분을 남기고 연속 골이 터지며 2대 1로 역전승...
석원 2023년 03월 01일 -

기숙사형 김천고 급식실 화재..개학 연기
3월 1일 오전 11시 40분쯤 경북 김천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개학일이어서 학생들이 있었지만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조리기구와 급식실 등이 불에 탔습니다. 해당 학교는 기숙사가 있는 자율형 사립고라 급식실이 복구되는 대로 개학을 할 예정입니다. 김천고등학교 측은 빠르면 "다음 주 ...
양관희 2023년 03월 01일 -

완연한 봄···경북 경산은 묘목 출하 '한창'
◀앵커▶요즘 아침·저녁으로는 찬 기운이 남아있지만, 낮에는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포근합니다. 봄이 오면 특히 분주해지는 곳이 있죠,국내 최대 묘목 생산지인 경북 경산도 그 가운데 하나인데요,묘목 출하가 한창인 경산을 서성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국내 최대 묘목 생산지인 경북 경산의 들녘이 분주...
서성원 2023년 03월 01일 -

우후죽순 파크골프장···수달·삵 서식처 파괴
◀앵커▶최근 파크골프가 노인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자치단체들이 파크골프장을 짓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노인들이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방안으로는 각광받고 있지만, 부작용도 나오고 있습니다.파크골프장이 주로 강변을 따라서 우후죽순 생기다 보니 자연환경 파괴 논란이 뒤따르고 있는 건데요.대구...
양관희 2023년 03월 01일 -

'대구 만세운동 주도' 의사 출신 이범교 독립운동가
◀앵커▶104년 전 3월 1일, 당시 들불처럼 번져나갔던 3.1 만세운동은 대구에서도 대규모로 열렸습니다. 대구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한 사람 가운데 한 명이 대구의 의사이자 교육자인 이범교 선생이었습니다.40년 가까운 세월, 일제의 압박에도 병원을 열고 독립 운동을 이어갔지만, 그의 헌신적인 삶은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
김철우 2023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