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공지]기부앤테이크를 만들어 가는 과정
기부앤테이크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놀이터를 만들어 주시는 김연경 PD.
그리고!
묵묵히 늘 들어주고, 좋은 아이디어 함께 나누는 남선영 작가
닮은 듯, 안 닮은 듯 ㅋㅋㅋㅋㅋ
데칼코마디 같은데..아닌 듯 시끄럽지만 사랑스럽고,
놀이터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김언지 리포터, 정다혜 리포터!
이렇게, 함께 만들어갑니다 ㅎㅎ
참, 이상하죠? 저는.. 셀카봉이 안 맞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좋은 각도였는데.. ㅋㅋㅋㅋ

첫 프로그램 들어가기 전, 부끄 차량 앞에서 촬칵!
# 부끄차는
기부앤테이크에 글자를 따서 부. 크 -> 부끄 ㅋㅋㅋ 차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홍보용 명함도 제작하고요, ㅎㅎ
혹시 차량을 보고 궁금해하시거나 함께 취재해 주신 소상공인분께 드리려구요 ㅎㅎ
지금은 방송중
↑ 위에 링크 클릭!
→ 인스타 '퇴근길 톡톡' 검색하세요~ ^^

색깔이 다른 4명이
함께 만들어가는 작업은 계속해서 대화와 시간들을 공유하며
맞춰가는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편안하게 귀 기울이게 할 수 있는 방송을 계속 찾는 과정이죠..
이 부분에서 김연경 PD님은
한참을 들어주면서도 조언과 방향을 잡아가며
더 성장할 수 있게 놀이터를 원 없이 만들어 줍니다. ㅎㅎㅎ
(덕분에 시끌벅적.. ㅋㅋㅋㅋ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부족한 건 없는지,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보완해야 할 부분은 없는지, 찾고 또 찾고 또 찾고,
그리고 또 더 좋은 아이디어를 넣고,
많은 이야기들을 해봅니다.

직접 현장을 발품을 팔며 보고 듣고, 취재해오는
저희, 리포터 김언지, 정다혜 리포터도
끊임없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ㅎㅎ
그 가운데 ㅋㅋ
맛있는 거 뭐 먹지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고요

소상공인들을 위해,
청취자 여러분을 위해,
우리 울산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좋은 기운이 나비효과처럼 퍼져 나가길,
매주 재밌고,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위해
씬나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