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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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 '흉터'의 치료와 관리 ①'흉터'가 생기는 원인은?
살다 보면 상처가 나고 흉터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흉터는 금방 아물지만, 눈에 잘 띄는 큰 흉터는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가 되기도 하고 마음에도 상처를 남길 수 있는데요. 흉터를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하면 좋을지 성형외과·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최진희 원장과 알아봅니다.[윤윤선 MC]보통 성형 수...
김은혜 2024년 08월 30일 -

'필리핀 콜센터 운영하며 보이스피싱' 40대 구속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는 해외에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기소 했습니다.이 남성은 2018년 12월쯤 필리핀에서 콜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조직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검찰은 지난 5월 계좌 추적 과정에서 알게 된 이 남성을 인터폴 적색수배로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고...
조재한 2024년 08월 30일 -

대구시, 추석 물가 안정 대책 추진
대구시는 추석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9월 13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명절 성수품 수급 상황을 공유하며 가격 안정을 유도할 계획입니다.농·축·수산물과 생필품, 서비스 요금 33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하고, 직거래 장터를 열어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2024년 08월 30일 -

대구 수창청춘맨션, '더 대구' 개최
사진 제공 대구문화예술진흥원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수창청춘맨션은 8월 30부터 10월 16일까지 '리 아트 프로젝트 1부 더 대구'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인들이 대구 관련 문화유산 넉 점을 재해석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지난 5월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을 모집했고 두 달 동안 작품 제작 기간을...
이태우 2024년 08월 30일 -

[심층] 도굴당하고 일본으로 건너간 우리 문화재들···언제까지 개인이 사비로 사들어야 하나?
반출 사연 담은 신라 토기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정인성 교수가 공개한 신라 토기는 원형 그대로 보존이 잘 된 '굽다리 긴목항아리'로 신라 고분에서 부장품으로 자주 발견되는 것이었습니다.이 토기를 소유하고 있던 '시게지로(重治郞)'라는 사람이 쓴 설명 판도 함께였습니다.설명 판에는 "군함 후루타카로 조선 동해...
김철우 2024년 08월 30일 -

[만평] "'딥페이크' 성범죄 일벌백계해야"
사람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해 유포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가 전국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걸로 드러나자, 더 이상 가벼운 처벌로 넘어가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이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인간입니다. 사회법과 제도 안에서 이 문제...
권윤수 2024년 08월 30일 -

[만평] 프로축구 대구FC, 팀 내 경쟁이 승리의 원동력
프로축구 대구FC가 8월 31일 홈구장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연승을 노리는데요, 선수층은 두텁지 않지만 탄탄한 수비력에 최근 공격력까지 살아나며 팀 분위기가 아주 좋다고 하는데요.박창현 대구FC 감독 "외국인 선수들이 교체 맴버에 있을 만큼 우리 국내 선수들, 정치인 선수나 고재현 선수가 ...
석원 2024년 08월 30일 -

[만평] 경북 청도군 조형물 비리 공무원 솜방망이 처벌···"팔은 역시 안으로 굽는다"
경북 청도군의 조형물 조성 비리와 관련해 공무원 8명에 대해 징계 요청이 내려진 가운데, 최근 경상북도와 청도군이 이들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내려 통보했는데, 6명만 징계한 데다, 징계 수위도 매우 낮아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이에 대해 청도군의회 이승민 의원은 "표창, 공적 정상 참작 또 깊은 반성이라...
한태연 2024년 08월 30일 -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낮엔 무더위···동해안 가끔 비
8월 30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 낮엔 무덥겠습니다.밤사이 최저 기온은 대구 25.7도, 경산 25.1도, 포항 25.8도 등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3도 등 29~35도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2~3도가량 더 높겠습니다.대구와 경북 일부 내륙에는 ...
손은민 2024년 08월 30일 -

더위 조금 더 누그러져···경북 동해안 강풍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은 더위가 조금 더 누그러지겠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내륙 일부에만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하루 사이 폭염주의보가 해제된 지역이 더 많아졌습니다 다만 오늘도 밤더위가 이어져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고요. 바람은 시원해졌지만 낮에는 여전히 무덥겠습니다. 오늘도 대구와 안동의 낮 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