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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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도 언제 멈출지 몰라"···의료대란 위기감 고조
◀앵커▶아파도 지금은 아프면 안 된다는 자조적인 말이 요즘 많이 들립니다. 출구 없는 의정 갈등 장기화에 의료 공백이 점점 커지고 있고 병원은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병원 기능이 언제 멈출지 모른다는 경고에 병원마다 비상 경영에 들어가 내부 갈등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기자▶...
조재한 2024년 08월 27일 -

행정 통합 합의 시한 D-1···'홍준표-이철우 이견'에 통합 물 건너가나?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합의 시한을 하루 앞두고 있지만,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이견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8월 26일에는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각각 기자 회견을 열고 상반된 주장을 되풀이했는데요,27일은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SNS상에서 서로의 의견을 수용하기 어렵다며 맞서면서 접...
박재형 2024년 08월 27일 -

대구 간송미술관 9월 3일 개관···'역대 최대 규모' 간송 컬렉션 전시
◀앵커▶대구 간송미술관이 9월 개관을 앞두고 주요 전시품을 공개했습니다.국보와 보물 40건, 94점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간송 컬렉션이 개관 기념으로 전시됩니다.이태우 기자입니다.◀기자▶1443년 창제한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와 사용법을 해설한 '훈민정음해례본'입니다.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서울을 ...
이태우 2024년 08월 27일 -

동해선 개통 임박···'울진-서울 환승 없는 노선' 요구
◀앵커▶동해선 포항-삼척 구간 개통이 2024년 12월로 다가오면서 경북 동해안도 편리한 이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진군도 교통 오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동해선 개통에 발맞춰 울진과 서울을 환승 없이 운행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포항-삼척 간 동...
김형일 2024년 08월 27일 -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서비스 9월 전면 개방
◀앵커▶이상기후가 일상화되다시피 하면서 농업에서는 기상정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농장별로 상세한 기상정보를 제공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는 서비스가 9월부터 전면 개방됩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따가운 햇살 아래 수확을 앞둔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사과를 돌보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
김건엽 2024년 08월 27일 -

대구·경북 행정 통합 사실상 무산···홍준표 "시·도민에게 죄송"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무산됐다고 사실상 선언했습니다.홍 시장은 8월 27일 자신의 SNS에서 "오늘 경북도의회가 대구시장 성토장이 된 것은 유감"이라며 "도의회 동의는 어려울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더 이상 대구·경북 통합 논의는 장기 과제로 돌리고 우리는 대구혁신 100에만 집중하는...
박재형 2024년 08월 27일 -

"졸음 참다가 주차했는데···" 대구부산고속도로 청도휴게소에서 60대 운전자, 차량 6대 들이받아
사진 제공 시청자, 경북 청도소방서8월 27일 오후 2시 반쯤 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 방향 청도휴게소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여성과 동승자인 70대 남성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차장에 있던 차량 6대가 파손됐습니다.경찰은 졸음을 참다...
변예주 2024년 08월 27일 -

대구·경북 무더위 속 소나기·비···수요일도 요란한 비
8월 27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곳에 따라 내륙에는 소나기가, 동해안에는 비가 내렸습니다.수요일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5~40mm, 많은 곳은 6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9도 등 25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수요일...
변예주 2024년 08월 27일 -

[뉴스+]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TK 통합···대구와 경북 각자의 입장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치려는 계획이 한 치 앞을 가늠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통합 청사'를 어디에 둘 것이냐에 이어 최근에 불거진 문제는 시군구 권한의 문제입니다. 한 마디로 이야기하지면 대구시는 대구와 경북이 통합된 이후 시군, 예를 들어 경산시나 칠곡군 등의 권한이 지금보다 작아져야 ...
윤영균 2024년 08월 27일 -

'대구FC 2연승' 연속 공격포인트 세징야, K리그1 60-60···통산 70-70 임박
팀의 연승이 이어지는 2경기 동안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세징야가 K리그 대기록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8월 16일 김천상무와의 맞대결에서 2골을 추가하며 K리그1 기준 84득점, 1, 2부리그 통산 95골을 성공시킨 세징야는 이어진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통산 64번째이자, K리그1 기준 56도움을...
석원 202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