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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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전 예고된 대팍 100번째 K리그‥대행 체제 인천 만난 대구, '대전한테 당했으니, 이번엔 대처할 것'
장마로 인해 경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빗줄기가 굵어진 가운데 DGB대구은행파크 100번째 K리그가 펼쳐집니다.9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유나이티드와의 22라운드에서 대구는 선발 라인업의 변화와 함께 대팍에서의 100번째 K리그를 치릅니다.지난 라운드 경기중 부상으로 빠진 오승...
석원 2024년 07월 09일 -

[단독] 경상북도, '조형물 특혜 의혹' 청도군·군수에 경고···8명 징계 요구
◀앵커▶대구MBC가 집중 보도한 청도군 사기 작가 조형물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청도군을 감사했는데, 청도군이 특정 작가에게 규정을 어겨가며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상북도 감사관실은 청도군인 기관과 기관장인 김하수 군수에 경고를 내리고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것을 지시했습니다.또, 군수의 ...
한태연 2024년 07월 09일 -

"자리 중량감 커진 탓인가?"···민주당 대구시당·경북도당 위원장 선거 '후끈'
◀앵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의 새로운 위원장을 뽑는 선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7월 9일) 대구에서 3명, 경북에선 4명의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인데요.직전 시도당 위원장들이 중앙당 최고위원과 비례 국회의원이 되면서 위상이 높아진 덕분으로 풀이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
권윤수 2024년 07월 09일 -

세찬 장맛비…내일 새벽 대구·경북 강한 비
◀앵커▶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7월 10일 새벽에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죠.10일 오전 0시부터 6시까지 대구와 경산, 청도 등 경북 14개 시군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이번 장마가 밤에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야행성 폭우' 경향을 보이고 있어 비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자세한 날씨소식 유하경 기상...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7월 09일 -

대구 경북 200mm 물폭탄···배달나선 40대 여성 실종
◀앵커▶대구 경북 지역은 7월 8일에 이어 9일도 200mm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새벽에는 물건을 배달하던 택배 기사가 실종됐고, 도로 곳곳에서 차량 침수피해도 잇따랐습니다.비구름대가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강한 소낙성 강우가 자주 내리고 있는데요,갑자기 쏟아지는 물폭탄에 하천 범람이나 산사태 우려도 커...
변예주 2024년 07월 09일 -

경북북부 비 피해 눈덩이‥ 내일 새벽 또 '폭우'
◀앵커▶7월 8일인 어제 새벽 폭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아직까지 물도 제대로 안 나오는 마을이 있는데다, 문화재 피해도 추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제대로 복구 작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내일 새벽 다시 많은 비가 예보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비가 퍼...
김서현 2024년 07월 09일 -

"대구의료원 생명존중센터, 진정성 없는 재개···10억 우선 배정하고 중단 사유 감사하라"
대구시가 2024년 초 중단됐던 대구의료원 생명 존중 센터 위기관리 병동을 다시 운영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운영 중단 이유에 대해 감사를 요구하는 한편, 운영을 위한 예산을 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복지 연합은 "대구시가 의사 집단행동 등을 이유로 생명 존중 센터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지만, 대구시의 ...
박재형 2024년 07월 09일 -

대구 경실련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차라리 폐기하라"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시 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인사를 임명하는데도 시의회가 나서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대구 경실련은 "홍 시장이 배기철 전 대구 동구청장을 대구시 행복 진흥사회서비스원장으로 임명하는 과정에서 대구시 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았다"...
박재형 2024년 07월 09일 -

'방문비자 외국인에게 불법 고용 알선한' 외국인 구속 기소
대구지검 공공수사부는 외국인에게 불법 고용을 알선하고 천여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30대 외국인 브로커를 구속기소 했습니다.이 브로커는 비자 없이 일할 수 있다며 방문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115명에게 불법 고용을 알선한 혐의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적발돼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또 특정 근무지에서만...
조재한 2024년 07월 09일 -

'허위 진료로 11억 원의 보험금·요양급여 챙긴' 의사 등 4명 구속 기소
대구지검 환경보건 범죄전담부는 허위 진료로 거액의 보험금과 요양 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의사와 간호사, 보험설계사 2명 등 4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이들은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수술이 필요 없는 가짜 환자를 모집해 화상 수술을 한 것처럼 허위진단서와 진료기록부를 조작해 보험금 11억 원과 요양급여 8천여만 ...
조재한 202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