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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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돼지 농가에서 불···돼지 300마리 폐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7월 4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의성군 비안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지만, 사육장 6개 동 가운데 230여㎡ 규모 분만동 1곳이 전소했고 안에 있던 돼지 3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 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손은민 2024년 07월 04일 -

[3보] 경북 청도 농산물 창고 화재로 양파·복숭아 수만 톤 불에 타···6억 원 재산 피해
7월 3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화양읍의 한 농산물 창고에서 불이나 4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관계자들은 모두 퇴근한 뒤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60여㎡ 규모 저온 창고가 전소했고 보관 중이던 양파와 복숭아 수만 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
손은민 2024년 07월 04일 -

[스포츠+] 가장 낮은 곳, 높은 자리 위치한 대구FC···7월, 강등권 탈출 '분수령'
6월의 마지막 경기였던 20라운드 김천상무와 원정에서 0-2 패배를 기록한 대구는 현재 강등권인 10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승점 20점으로 9위 인천유나이티드와 동률을 이룬 대구, 최하위에 자리한 전북현대와는 승점 차가 4점으로 다소 거리가 있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닙니다. 승강 플레이오프 대상인 10위를 벗어나는 ...
석원 2024년 07월 04일 -

장맛비 주춤, 폭염 기승…장맛비 저녁부터
장맛비가 잠시 주춤하니 폭염이 기승입니다.현재 대구와 경북 남부를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오늘 아침 대구 24도, 안동 22도, 포항 25도로 출발해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훌쩍 넘겠습니다.당분간 30도 이상의 더위가 이어지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고요.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7월 04일 -

4연속 역전패 삼성라이온즈‥'김헌곤'만 빛났던 달빛시리즈 2차전
먼저 3점을 내준 뒤, 경기 중반 집중력을 보이며 역전에 성공했던 삼성라이온즈가 경기 후반 불펜이 무너지며 4경기 연속 역전패로 부진 탈출에 실패합니다.3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이승현의 6이닝 3실점 호투와 홈런...
석원 2024년 07월 03일 -

[2보] 경북 청도 복숭아·양파 보관 창고 화재···1시간 30여 분 만에 큰 불길 잡혀
7월 3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화양읍 서상리에 있는 복숭아, 양파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200평 규모의 저온 창고 1개 동과 보관하던 양파와 복숭아 등이 모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인력 60여 명, 장비 20대를 동...
변예주 2024년 07월 03일 -

[1보] "하늘에 온통 검은 연기가"···경북 청도 복숭아·양파 보관 창고서 불
7월 3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화양읍 서상리에 있는 복숭아, 양파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인력 39명, 장비 18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영상 제공 경북소방본부, 시청자 채현주)
변예주 2024년 07월 03일 -

출산율 '1' 가능할까?···경북 "최우선 과제"
◀앵커▶저출생, 고령화를 동반한 인구 감소, 정부가 부총리급으로 이를 전담할 '인구전략기획부'를 신설했는데요, 경상북도도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전담 조직을 출범시켰습니다.현재 0.7을 맴도는 출산율을 '1'까지 회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출산율 '1', 여성 한 명이 평생 한 명의 아...
김철우 2024년 07월 03일 -

김천은 선두권, 대구는 강등권···너무 다른 두 팀 '엇갈린' 여름
◀앵커▶선두권 김천과 강등권 대구, 지난 주말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에서 만난 두 팀은 희비가 극명히 엇갈렸습니다.승리한 김천은 1위로, 경기를 내준 대구FC는 여전히 강등권인 10위로 20라운드를 마칩니다.여름의 입구에서 너무 다른 처지에 놓친 두 팀, 과연 무엇이 차이를 불러왔을까요?석원 기자가 취재했습...
석원 2024년 07월 03일 -

'반한' 당권 주자들, 일제히 대구 찾아
◀앵커▶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등 국민의힘 당권 주자 4명 가운데 3명이 7월 3일 일제히 대구를 찾았습니다.한동훈 후보를 견제하는 이른바 '반한' 후보가 모두 대구에 온 셈입니다. 전당대회에서 영남권 표심 비중이 그만큼 크기 때문인데요, 이번에도 서로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이어갔습니다.보도에 권윤...
권윤수 202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