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초미세먼지 농도 지속 시 2050년 조기 사망자 3배 이상 증가"
현재 수준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지속된다면 2050년에는 조기 사망자가 지금보다 3배 이상 많아질 것이라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포스텍 이형주 교수 연구팀은 초미세먼지로 인한 사망자 수를 예측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3년 평균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 2050년 예상 조기 사망자 수는 현재의 3배가 넘는 약 11만 ...
박성아 2024년 06월 04일 -

경북 영천시, 군 소음 피해 주민 보상금 결정
영천시가 2024년 지급해야 할 군 소음 피해 주민 보상금을 결정했습니다. 군 소음 피해 보상금은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급하는 것으로, 영천시는 지역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2024년에는 112명에게 2,566만 2천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결정 내용에 이의가 있으면 7...
서성원 2024년 06월 04일 -

연승 이어가는 삼성···가장 좋은 순간, 가장 힘들었던 상대 SSG 만나
연승을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가장 어려운 상대인 SSG랜더스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6월 4일 저녁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삼성은 5연승과 함께 선두권 추격을 노리고 있습니다.박병호의 영입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홈런의 힘을 바...
석원 2024년 06월 04일 -

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시장과 대구시는 몽니 거두고, 검찰은 소환 조사하라"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시는 퀴어 축제 방해 몽니를 거두고 검찰은 홍 시장을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참여연대는 홍 시장과 대구시가 의회와 조례를 무시하고 강행한 행정이 한두 번이 아니고, 경찰 판단이나 정부 유권해석에도 본인이 법을 더 잘 안다고 강변했고 법원보다 법리를 더 ...
조재한 2024년 06월 04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1~29도···남부 동해안 빗방울
6월 4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도, 영천 25도, 김천 29도 등 21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 예보됐습니다.수요일은 대...
변예주 2024년 06월 04일 -

청문당 청년 기획공모전 '視作始作 : 시작, 시작'전 개최
사진 제공 행복북구문화재단행복북구문화재단은 2024년 청문당 청년 기획공모전의 두 번째 선정 팀인 '와사비신드롬'의 '視作始作 : 시작, 시작'전을 6월 4일부터 22일까지 청문당에서 엽니다.'와사비신드롬'은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재학생 5명으로 구성한 아트 그룹으로 청년 작가가 바라보는 '시작'에 대한 다채로운 작품...
이태우 2024년 06월 04일 -

추경호 "대북 송금 특검법은 '이재명 방탄 특검법'···이재명 방탄 막겠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월 4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대북 송금 검찰 조작 특검법에 대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조여 들어오는 수사와 재판을 막기 위한 '이재명 방탄 특검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추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 회의에서 "민주당은 22대 국회가 열리자마자 채상병 특검법과 김건...
권윤수 2024년 06월 04일 -

전남 신안경찰서, 청도·신안 사기 혐의 작가 기소 의견 송치
경북 청도군 조형물 조성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사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작가가 전남 신안에서도 추가 혐의가 드러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전남 신안경찰서는 6월 4일 허위 이력을 신안군에 제시해 신안군 하의도 일대에 천사조각상을 설치한 혐의로 71살 최 모 씨에 대해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한태연 2024년 06월 04일 -

'오픈채팅방으로 불법 입양한 신생아 숨지자 밭에 암매장한' 남녀 송치
불법 입양한 신생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녀와 자신이 낳은 여아를 타인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 미혼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시체유기 혐의로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을 구속 송치하고 이들에게 아이를 넘긴 미혼모를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변예주 2024년 06월 04일 -

[스포츠+] 가장 낮은 곳에 자리한 대구FC···문제는 '공격·미들·수비'
아직 시즌은 절반 이상 남았지만, 대구FC의 상황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좀처럼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더니 결국 리그 최하위까지 추락했습니다. 시즌 개막 8경기(리그 7경기, 코리아컵 1경기) 만에 감독이 팀을 떠나며, 새 감독과 함께하는 강수를 던졌습니다. 신임 박창현 감독이 부임하며 분위기를 바꾸는 듯했던 대구FC...
석원 2024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