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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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문학관 '책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 프로그램 어린이집 모집
사진 제공 행복북구문화재단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이태원 문학관에서 '책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 프로그램을 합니다. '책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는 북구의 독서 동아리 '명경지수'와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구연동화를 들려주고 다양한 독서 이후 활동을 돕습니다. 대...
이태우 2024년 05월 29일 -

[스포츠+] 11위까지 내려앉은 대구FC···'어려울 때마다 좋은 기억 있는' 수원FC
2연승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발목을 잡히며 11위까지 내려앉은 대구FC가 수원 원정에 나섭니다. 상대 수원FC는 최근 3경기에서 대구와 똑같은 2승 뒤 1패를 당한 상황, 하지만 두 팀의 상황은 다소 다릅니다. 승점 14점으로 11위에 머문 대구와 비교해 수원FC는 승점 20점을 돌파하며 5위에 자리했...
석원 2024년 05월 29일 -

'주차장 뺑소니' 40대 남성 구속···차량서 피해자 DNA 검출
아파트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을 차로 치고 달아나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5월 1일 오전 2시 10분쯤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이 남성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 경찰은 최근 남성이 몰던 승용...
변예주 2024년 05월 29일 -

대구 공장서 20대 외국인 노동자 기계에 끼여 숨져
5월 28일 오후 1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플라스틱 제품 가공 공장에서 방글라데시 국적의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원료를 섞는 배합기 안에 들어가 청소하던 중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사고가 난 사업장은 근로자 5인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
손은민 2024년 05월 29일 -

[백투더투데이] "대구에도 은행 만들자" 1970년~80년대 대구은행
대구은행은 1967년 10월 7일 1억 5천만 원의 납입자본금으로 설립됐습니다. 전국 최초의 지방은행이었는데요, 1972년 서울지점을 열고 1979년에는 미국 뉴욕에 첫 해외 사무소의 문을 열었습니다. 한때 배구부를 운영하기도 했는데요, 1985년 현재 위치인 수성구 수성동 2가로 본점을 이전했습니다. 2011년 금융지주회사인 ...
윤영균 2024년 05월 29일 -

[약손+] 인체의 기둥 ‘척추’ 건강으로 ‘삶의 질’ 세우기 ⑦척추질환 진단과 검사
우리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무려 200개가 넘는 뼈가 지탱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골격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뼈는 ‘인체의 기둥’이라 불리는 척추인데요. 척추 건강이 무너지면 삶의 질도 무너질 수밖에 없는 만큼, 척추 건강은 중요합니다. 척추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우리들병원 신경외과 이준규 원장과 살...
김은혜 2024년 05월 29일 -

[토크와이드] ② 전세사기 특별법 '선구제 후회수' 의미와 쟁점은?
'선구제 후회수' 방안은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정부가 먼저 돕고 구상권을 청구하거나 전세 사기 주택을 경, 공매 하는 방식 등을 통해 비용을 회수하는 것인데요. 의미와 쟁점을 짚어봅니다.[김상호 사회자]그러면 지금 있는 특별법으로서는 구체적인 피해 구제가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개정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들이 계...
김은혜 2024년 05월 29일 -

[만평] 병원이 아프다···경북대병원 비상 경영 선언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의정 갈등이 3개월 넘게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들이 대거 빠져나간 병원마다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고 있고 지역거점병원인 경북대병원은 운영자금 부족으로 비상 경영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는데요.양동헌 경북대병원장 "외래, 입원, 수술 등 모든 분야에서 심각한 손실을 보고 있습...
조재한 2024년 05월 29일 -

[만평] 22년 만에 문 닫은 헌혈의 집···헌혈문화 확산에 큰 역할 해
대구 도심에서 헌혈을 통해 수많은 환자의 생명을 구한 헌혈의 집 2.28기념중앙공원센터가 도심 유동 인구가 줄고 대구시와 무상 임대 기간이 끝나면서 문을 닫았는데요, 22년 동안 헌혈자 36만 명이 다녀갔다고 하는데요.헌혈의집 2.28기념중앙공원센터의 책임 간호사를 맡아온 이선경 씨, "헌혈이라는 것을 봉사라는 이미...
이상원 2024년 05월 29일 -

[만평] 실수로 좌절하고 실망할 필요 없다···실수로 자라는 것!
지난 일요일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3연승을 노렸던 대구FC가 경기 막판 통한의 결승 골을 내주며 연승은 끊긴 데다, 설상가상으로 11위까지 순위도 내려앉았는데요.그런데 어린 선수들이 실수를 많이 했지만 감독은 질책보다는 격려를 하며 힘을 실어줬는데요.대구FC 박창현 감독, "아직은 실수도 잦고, 또 지칠 때가 됐...
석원 202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