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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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와이드] ① 대구에 '박정희 동상' 지지와 반대, 이유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은 지난 3월, 홍준표 시장이 SNS를 통해 동상을 건립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내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박정희 동상 건립은 5월 2일에 관련 조례안이 대구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의 공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만큼 동상 건립을 둘러...
김은혜 2024년 05월 21일 -

[만평] 승리를 가져오는 삼성라이온즈 이성규의 홈런포
올 시즌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경기마다 터지는 홈런포로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데요.홈런 11개로 팀 리그 전체 5위를 기록 중인 김영웅의 활약도 눈부시지만, 이성규 선수의 홈런은 팀 승리 공식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효과 만점이라지 뭡니까요!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이성규 선수가 비록 하위 타선에 있지만, ...
석원 2024년 05월 21일 -

[만평] 대구식 '입틀막'? 쓴소리도 들어야 건강한 사회
홍준표 대구시장의 언론관이 위험하다는 지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대구시 공무원이 취재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되는 등 언론탄압 논란이 불거지면서 지역의 인권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대구시 '입틀막'이라고 지적했어요.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김예민 공동대표 "홍준표 시장의 앞뒤 헤...
조재한 2024년 05월 21일 -

[만평] 전세 사기 특별법 개정되나?
5월 초 안타깝게도 대구에서는 전세 사기 피해자 한 분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다가 그만 세상을 떠나셨는데요, 전세 사기 피해자를 지원하는 특별법이 있지만 피해 당사자로 선정되기가 너무 까다로워서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데.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본회의에 상정해서 처리하는 것에는 큰...
권윤수 2024년 05월 21일 -

대구·경북 구름 많고 바람 부는 날씨···낮 최고 18~28도 '더위 주춤'
5월 21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리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5.2도, 안동 14.6도, 포항 14.7도 등이었습니다.내륙에는 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 등 18~28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5도가량 낮...
손은민 2024년 05월 21일 -

KT-롯데 만나는 삼성라이온즈···선두 추격 발판 마련하나
위닝시리즈로 한화이글스와의 홈 3연전을 마친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주 순위표상 아래쪽에 있는 KT와 롯데를 차례로 상대합니다.주말 3연전에서 먼저 2승을 거둔 뒤, 마지막 3차전에서 선발 이호성이 경기 초반부터 무너지고, 상대 선발 류현진의 벽을 넘지 못하며 2-12로 크게 진 삼성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 KT위즈와의 ...
석원 2024년 05월 21일 -

때 이른 더위…당분간 낮 최고 30도 이상
아직 5월의 초여름인데 조금 많이 덥습니다.어제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치솟아 더웠는데요.그래도 오늘은 대구의 낮 기온 25도에 머물며 평년 수준 예상됩니다.현재 아침 기온 대구 15도, 안동 14도, 포항도 15도 가리키고 있고요.낮에는 대구의 기온 25도, 안동 24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포항은 동풍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20일 -

"지방 소멸 대응 위해 대구·경북 통합해야"
◀앵커▶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화하면서 통합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홍 시장과 이 지사는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도 통합은 필수'라며 로드맵까지 밝혔습니다. 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SNS 계정에 대구·경북 통합...
김철우 2024년 05월 20일 -

이번에는 기자 폭행 논란···"대구시의 언론 탄압, 민주주의 기만"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의 언론관이 편협하고 위험하다는 지적, 많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사 질문에는 답하지 않는 건 물론 취재 거부도 여러 차례 했습니다. 최근에는 대구시 공무원의 취재 기자 폭행 논란까지 불거졌는데요,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원리가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
조재한 2024년 05월 20일 -

전세 사기 피해자의 눈물···특별법 개정안 통과되나?
◀앵커▶2024년 5월 대구에서는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전세사기 피해자가 스스로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전국에서만 8번째 희생자인데,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 희생이 없어야 한다며 이번 국회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약자 지원에 나서...
권윤수 202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