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근대 대구의 변화와 대구 사람들' 학술대회 열려
'열린 도시 대구'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한 학술행사가 열립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경북대학교 인문 학술원 역사 문화 아카이브연구센터는 5월 18일 낮 12시 30분 경북대 인문 한국진흥원에서 '근대 대구의 변화와 대구 사람들'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연결된 '열린 도시 대구'의 역...
이태우 2024년 05월 12일 -

King is back, '60-60 세징야'‥대구FC '3가지 첫번째 승리' 이끌다
돌아온 '대팍의 왕' 세징야가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대구FC의 시즌 첫 홈 승리와 박창현 감독의 부임 첫 승리를 이끌었습니다.11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광주FC의 12라운드에서 대구는 전반 초반부터 2골씩을 주고받는 접전을 펼치다, 후반 42분 세징야의 페널티킥 결승 골에 힘입어 ...
석원 2024년 05월 12일 -

'삼성의 과거' 박석민 떠난 날‥'삼성의 미래', 김영웅 날았다
삼성의 새로운 4번타자 김영웅이 연패 위기에 빠진 팀을 구했습니다.박석민의 은퇴식을 겸해 11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주말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0-2로 끌려가던 7회초 김영웅의 결승타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습니다.만원 관중과 함께 한 NC는 창원NC...
석원 2024년 05월 11일 -

K리그 6번째 60-60클럽 세징야…대구FC 구단 최초 대기록
부상에서 돌아온 '대팍의 왕', 세징야가 K리그 역사의 대기록에 다시 한번 본인의 이름을 올렸습니다.11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고 있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광주FC와의 12라운드 선발 출전한 세징야는 0-1로 끌려가던 전반 6분, 박용희의 동점 골 상황에 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2번째이자 개인 통산 60번째 어...
석원 2024년 05월 11일 -

광주전 앞둔 대구FC, 다시 매진 행진 시작한 DGB대구은행파크
이번 시즌 6번째 홈 경기를 치르는 대구FC가 시즌 5번째 매진을 기록했습니다.11일 저녁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광주FC와의 12라운드 시작을 3시간 남짓 앞둔 오후 4시쯤 전좌석 매진을 알렸습니다.대구는 지난해부터 이번 시즌 개막전을 포함해 지난 4월 7일 6라운드 FC서울과의 홈 경기...
석원 2024년 05월 11일 -

"궂은 날씨 이어지면 어쩌나"···2024년 마늘 농사는?
◀앵커▶고온과 잦은 비와 같은 이상 기후로 마늘 농가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남쪽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난지형 마늘로 유명한 경북 영천은 아직은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수확 때까지 앞으로 한 달간의 날씨가 작황을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
서성원 2024년 05월 11일 -

12일 새벽까지 10~40mm 비 예상...강풍 주의
11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도를 비롯해 12도에서 18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21도에서 25도가 예상됩니다.예상 강수량은 10~40mm입니다.비는 12일 새벽까지 내리다 오...
한태연 2024년 05월 11일 -

홍준표 대구시장 "내 마지막 꿈은 좌우가 공존하는 선진대국시대 만드는 것"
홍준표 대구시장은 "국익을 위해서라면 좌파 정책도 받아들이고 국익을 위해서라면 우파 정책도 받아들여 나라를 좌우가 공존하는 선진대국시대(先進大國時代)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게 내 마지막 꿈"이라고 밝혔습니다.홍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방 후 좌우 극심한 대립 속에서 대한민국을 건국한 세력은 보수,...
한태연 2024년 05월 11일 -

'살아난 코너·답답한 타선', 연승 사라진 삼성라이온즈
선발 코너가 비교적 안정적 투구를 선보였지만, 타선의 답답함을 해결하지 못한 삼성라이온즈가 연승에 실패했습니다.10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4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7회까지 한 점도 뽑지 못하는 타자들의 부진 속, 결국 3-10으로 패배를 기록합니다.팀의 1선발 외국...
석원 2024년 05월 11일 -

경북 영천 농장 연못에 아버지와 아들 빠져 심정지
화면제공:경북소방본부10일 오후 4시 42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농장에서 60대, 20대 부자가 2m 깊이의 연못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부자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4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