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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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1.2배 긴 투표용지 2장 발견···1장 무효·1장 유효
대구 지역 개표소 두 곳에서 기존 투표지보다 긴 투표용지가 한 장씩 발견됐습니다.4월 10일 오후 9시 20분쯤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 개표소에서 기존 투표지보다 약 1.2배 긴 투표용지가 발견됐습니다.대구시 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투표용지는 대명9동 사전 투표함 투표지를 분류하다 확인됐습니다.이에 개...
변예주 2024년 04월 11일 -

[약손+] 다수의 치아상실 재건 '전악보철' ⑯임플란트 수명
흔히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라고 이야기들 합니다만, 구강건강에 있어서는 아주 위험한 말이라고 합니다. 이가 없는 상태라면 잇몸 건강은 물론, 여러 다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튼튼하게 자리를 지켜야 할 치아가 많이 상실된 상황에서는 어떤 치료를 받는 게 좋을지 구강 건강 주치의 지진우 원장...
석원 2024년 04월 11일 -

[만평] "방제 구역이 지정돼 있지만 확산세 따라지 못해"
소나무의 수관을 막아서 말라 죽게 하는 재선충병이 파죽지세로 번지고 있다는데… 경북은 피해 면적이 1년 사이 무려 4배 이상 늘었지만 예산 부족으로 방제 작업에 속도를 붙이지 못하면서 추가 감염을 일으키는 고사목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지 뭡니까요.김원호 녹색연합 활동가 "시간이 꽤 지난 감염...
서성원 2024년 04월 11일 -

[만평] "기회를 기다리는 간절한 선수를 투입할 겁니다"
나라의 일꾼을 뽑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은 4월 10일까지도 K리그1 하위권 탈출을 위한 대구FC의 고민은 이어졌다는데…최원권 감독은 맹활약해 온 세징야와 에드가 등 주축 선수들이 경기력 저하와 부상으로 나서기 힘든 만큼 어린 선수들을 투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어요.최원권 대구FC 감독 "기회를 기다리던 어린 선수들,...
석원 2024년 04월 11일 -

[만평] 이동 시간 제일 긴 고단한 중장년
국토연구원이 우리 국민의 활동 시공간을 분석했더니, 집을 나가 귀가할 때까지 평균 10.3시간이 걸리고, 길에서만 하루 2시간 반이나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나이와 성별로 따져보니 중장년층 남성의 이동 거리가 특히나 길다고 해요. 김종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중년층의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해 40~50대의 이...
조재한 2024년 04월 11일 -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건조한 날씨···낮 최고 18~21도
4월 11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9.9도, 안동 8.6도, 포항 10.8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등 18~21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미세먼지...
손은민 2024년 04월 11일 -

대구 수성구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전학익 후보 당선···재보궐 6곳 중 국힘 3, 무소속 2, 민주 1
22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른 대구 수성구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전학익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수성구라'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전학익 후보는 17,611표를 얻어 37.3%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경산으로 주소지를 옮겨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하고도 다시 출마한 무소속 ...
도건협 2024년 04월 11일 -

낮과 밤 일교차 10도 안팎…대기 건조
요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정말 크죠.오늘 대구의 아침 기온 10도, 안동 9도, 포항 10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했고요.낮 기온은 대구 21도, 안동과 포항 20도로 오늘도 20도를 웃돌 전망입니다.오늘도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대비에 입고 벗기 쉬운 겉옷을 챙기시는 게 좋겠고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11일 -

[선택 2024] 22대 총선, 국민의힘 대구·경북 25석 모두 차지
22대 총선에서 대구와 경북지역은 국민의힘이 압승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구 12개, 경북 13개 선거구에서 야당과 무소속 후보를 모두 제치고 전석을 차지했습니다. 경산에서 무소속 최경환 후보가 개표 막바지까지 조지연 후보와 접전을 벌였지만, 조 후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국민의힘 공천 번복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
조재한 2024년 04월 11일 -

[선택 2024] 경북 경산, 국민의힘 조지연 가장 늦게 당선 확정
국민의힘 대구·경북 석권의 관건으로 꼽힌 경산에서는 조지연 후보가 초접전 끝에 최경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조 후보는 개표율 80%를 넘기고도 최 후보와 순위가 바뀌는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 대구·경북에서 가장 늦게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방송 3사 출구 조사에서는 조지연 후보, 또 다른 방송사에서는 최...
조재한 2024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