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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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19~26도…일교차 주의
4월 8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고 포근하겠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0.5도, 포항 13.4도, 안동 8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안동 25도 등 19~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고,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화요...
손은민 2024년 04월 08일 -

"내가 사기 치면···" 고가 자전거 훔친 10대 2명, 중고 거래하다 3시간 만에 경찰에 '덜미'
고가의 자전거를 공모해 훔친 10대 두 명이 3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는 18살과 17살 남성 두 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3월 9일 오후 대구 동구의 한 식당가에서 잠금장치를 채우고 세워져 있던 총 190만 원 상당 자전거 2대를 그대로 들고 달아났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손은민 2024년 04월 08일 -

'단기필마' 무소속 후보의 선거운동 전략은?···발품 팔기
◀앵커▶총선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정당 소속 후보들은 조직을 총동원해 세를 과시하며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조직도 중앙당의 지원도 없는 무소속 후보의 선거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현역 국회의원의 유세장은 동원된 인원 자체가 다릅니다.시·도의원 10...
이규설 2024년 04월 08일 -

경북 영주 마구령 터널 임시 개통···영주-충북-강원 연결
◀앵커▶소백산 동쪽, 경북 영주 남대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마구령 터널이 첫 삽을 뜬지 무려 8년 만에 개통했습니다.이 지역과 인접한 충청북도, 그리고 강원도 남부에서 부석사와 소수서원 접근이 편리해지면서 관광 활성화 효과가 기대됩니다.김서현 기자입니다.◀기자▶굽이굽이 휘어진 산속 외길이 끝없이 이어집니...
김서현 2024년 04월 08일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파죽지세···경북 1년 새 4배 폭증
◀앵커▶소나무의 수관을 막아 말라 죽게 하는 재선충병이 최근 파죽지세로 다시 번지고 있습니다.경북은 피해 면적이 1년 새 4배 이상 늘었는데, 예산 부족으로 감염된 나무를 방치하면서 확산 속도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재선충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 같은 매개충이 말라죽은 소나무 안에서 월동하는데, 이 곤충이 우화...
장성훈 2024년 04월 08일 -

오늘도 대구 낮 최고 26도…일교차 커
벚꽃잎이 흩날리는 포근한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대구와 경북은 낮 동안 기온이 껑충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안팎을 기록했는데요. 오늘도 우리 지역의 낮 최고 기온 20~25도 예상돼 평년보다 4~6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까지 아침 기온도 평년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낮 기온이 급격히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07일 -

연패 끝·연승 모드 삼성라이온즈···KIA 잡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
연패에서 탈출한 삼성라이온즈가 KIA타이거즈를 잡고, 2024시즌 들어 3연전 기준 시즌 첫 위닝시리즈까지 맛봤습니다.4월 7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6일에 이어 이틀 연속 역전승을 기록하며, 길었던 8연패 뒤 소중한 2연승을 기록...
석원 2024년 04월 07일 -

선거 앞두고 총력 선거전···한동훈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지켜" 이재명 "2년 만에 경제 폭망"
◀앵커▶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과 휴일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여당은 텃밭 다지기를 잊지 않았고, 야당은 막판 승부처 공략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월 6일 밤 '보수의 텃밭' 대구·경북을 찾았습니...
권윤수 2024년 04월 07일 -

거칠었던 대구와 서울‥아쉬움 남긴 건 '일찍 떠난 세징야'
홈 첫 승에 도전한 대구FC가 거칠게 펼쳐졌던 FC서울과의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7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서울과의 시즌 3번째 홈 경기에서 대구는 만원 관중 앞 승리를 노렸지만, 일찍 그라운드를 떠난 세징야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0-0으로 경기를 마칩니다...
석원 2024년 04월 07일 -

경북 상주서 산불···30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산림청4월 7일 오후 12시 50분쯤 경북 상주시 화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16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변예주 202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