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날씨체크] 대구·경북 목요일 또 봄비···벚꽃은 4월 초 '만개'
목요일 또 비가 내립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봄비가 예상되는데요. 목요일 아침 대구와 경북 남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요. 오전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확대되겠고요. 비는 목요일 저녁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북 남부 동해안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 예상 강...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27일 -

[심층] "거대 양당 경쟁에 군소정당 가세"···선택 2024 대구·경북-구미시을
오는 4월 10일 치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격전지를 후보와 공약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경북 '구미시을'에는 3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지난 21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더불어민주당의 김현권 후보와 경선에서 현역을 누르고 공천권을 거머쥔 국민의힘 강명구 후보, 자유통일당의 김영확 후보입니다. 재선 노...
한태연 2024년 03월 27일 -

무너진 뒷문 삼성라이온즈···3G 연속 등판한 오승환, 첫 패전
개막 2연승의 신바람을 탔던 삼성라이온즈가 2023년 챔피언 LG트윈스에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3월 26일 저녁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4 신한SOLBank KBO 리그 LG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 2점을 내준 뒤, 6회 3-2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경기 막판 믿었던 불펜이 무너지며 결국 4-3으로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석원 2024년 03월 27일 -

대구 중구,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사진 제공 대구 중구대구 중구가 여름철 태풍과 호우, 강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합니다.4월 5일까지 합동점검반을 꾸려 도심과 차량·보행자가 많이 다니는 곳을 중심으로 간판의 고정 상태와 부식 정도 등을 확인합니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시정하고 추락 등 위험 요소가 있는 간판은 광고...
변예주 2024년 03월 27일 -

[약손+] 다수의 치아상실 재건 '전악보철' ①연령별 주의해야 할 치과 질환
흔히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라고 이야기들 합니다만, 구강건강에 있어서는 아주 위험한 말이라고 합니다. 이가 없는 상태라면 잇몸 건강은 물론, 여러 다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튼튼하게 자리를 지켜야 할 치아가 많이 상실된 상황에서는 어떤 치료를 받는 게 좋을지 구강 건강 주치의 지진우 원장...
석원 2024년 03월 27일 -

[백투더투데이] "엄마, 나도 컵라면 싸줘" 1986년 국민학교 점심시간
기자 "점심시간입니다. 부모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보다 즉석 라면을 가져와 점심을 때우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컵라면이 처음 등장했던 때는 1972년이지만, 본격적인 컵라면 시장 경쟁은 1980년대부터 시작됐습니다. 요즘은 컵라면이 '값싸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음식'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
윤영균 2024년 03월 27일 -

대구·경북 지역민, '경기 나아지겠지만, 집값은 내릴 것' 전망
대구·경북 지역민들은 향후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3월 대구·경북 소비자 심리지수는 106.5로 2월보다 1.5 포인트 올랐습니다.향후 경기 전망은 90으로 2월보다 6포인트 올랐고 현재 생활 형편도 3포인트 올랐습니다.소비지출 항목 가운데는 의료 보건비...
김철우 2024년 03월 27일 -

[만평] 조례를 안 만들어주니 직접 나설 수밖에···
기후 위기와 농자잿값 폭등으로 농민 소득이 크게 줄다 보니 농자재비 부담이라도 덜 수 있도록 지원 조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데요···자~ 경북지역 농민들은 2023년부터 조례 제정을 촉구해 왔지만 경상북도와 도의회 모두 외면하자 조례안을 직접 만들어 제출했다지 뭡니까요.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 금시면 사무처장...
서성원 2024년 03월 27일 -

[만평] 한동훈 "굉장히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날 대구를 찾았을 때는 일정이 맞지 않아서 다시 날을 잡았다며 닷새 만인 어제 대구에 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다는데… 자~ 국정 농단 수사라는 '악연'이 있었던 만큼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가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어요.한동훈 국민의힘 ...
서성원 2024년 03월 27일 -

[만평] "이름에 애착이 있지만, 원만한 통합을 하려면···"
77년 전 안동사범학교로 출발한 국립안동대학교는 그동안 이름이 여섯 번이나 바뀌는 와중에도 '안동'이란 지역명은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었는데요… 아! 그런데~ 경북도립대학교와의 통합을 앞두고 새 이름을 짓기 위한 논의가 한창인데 '안동'이란 지역명이 빠질 가능성도 있다고 해요.이혁재 국립안동대학교 기획처장 ...
서성원 202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