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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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포근한 봄 날씨…목요일 미세먼지 '나쁨'
3월 13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5.9도 등 9.8도에서 16.7도로 전날보다 1~3도가량 높았습니다.목요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3도 등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에 머물겠고,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도 등 15도에서 18도까...
변예주 2024년 03월 13일 -

"공공 발주 공사 지역업체 참여 늘리자" 건의안 채택
이만규 대구시의장은 3월 12일 세종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100억 원 미만의 종합공사는 지역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규정 가운데 금액을 높여 지역 업체의 기회를 늘리자'라고 건의해 채택됐습니다.지방계약법에 따르면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종합공사 금액이 100억 원 미만일 때 지역 업체만 ...
권윤수 2024년 03월 13일 -

영천시의회, '인구 감소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영천시의회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 감소 대책 특별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권기한, 배수예, 김상호, 이영기, 이영우 등 5명의 영천시의원으로 구성된 특위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상황에 맞는 대응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영천 인구는 각종 지원 시책에도 불구하고 2024년 2월 말 기준 10만 200여 명...
권윤수 2024년 03월 13일 -

DGB금융그룹, 싱가포르 자회사 '하이 에셋 매니지먼트 아시아' 개소
DGB금융그룹은 해외 첫 자회사인 싱가포르 '하이에셋 매니지먼트 아시아'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습니다.아시아 금융 중심지인 싱가포르에서 자산운용사인 '하이에셋 매니지먼트 아시아'는 현지 인력을 선발했고 오는 3월 15일 신규 아시아 펀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DGB금융그룹은 '하이에셋 매니지먼트 아...
김철우 2024년 03월 13일 -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 "정부-의료계 조속 대화, 의대생 복귀해달라"
의대 정원 증원을 둘러싸고 의료계와 정부의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가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가 의대생들에게 강의실로 돌아오라고 호소했습니다.국가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는 호소문을 내고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추진과 의료계의 갈등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로 번지고 있어 우려를 표한다”라...
박재형 2024년 03월 13일 -

보건노조 대구 경북본부 "조속히 진료 정상화 이후 대화 필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의대 증원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선 진료 정상화, 후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보건노조는 "정부는 말로만 대화하겠다면서 의사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지 말고 실질적인 대화의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의사와 의사단체는 사회적 대화 참여를 선언하고 진...
박재형 2024년 03월 13일 -

2연패 빠진 대구FC···여전히 뜨거운 '대팍 열기'
개막 이후 내리 2경기를 내주며 대구FC가 최하위까지 떨어졌지만, DGB대구은행파크를 향한 팬들의 열기는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는 3월 16일 오후 4시 30분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대구FC의 이번 시즌 2번째 홈 경기인 3라운드 수원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홈 관중에게 허락된 좌석은 이미 일찌감치...
석원 2024년 03월 13일 -

디펜딩 챔피언 LG에 2연패 삼성…롯데 상대 시범경기 홈 첫 승 도전
지난 오키나와 연습경기에 이어 2024 KBO 시범경기에서도 삼성라이온즈가 주춤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난 주말 한화이글스와의 대전 원정으로 시범경기에 돌입한 삼성은 1승 1패로 거둔 뒤, 홈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향했습니다.홈 첫 경기를 지난해 챔피언 LG트윈스를 상대로 펼친 삼성은 2번의 맞대결에서 모...
석원 2024년 03월 13일 -

[심층] 진정한 사과 했다 vs 이런 후보 안된다···'5.18 망언' 도태우, 논란의 대구 중남구
탄핵 심판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변호한 도태우 변호사가 경선 끝에 대구 중남구 선거구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됐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태우 후보가 유튜브 등에서 한 5.18 민주화운동 폄훼가 그 중심입니다.도태우 "북한 개입설, 5.18 학살은 허구적 신화"지난 2019년 2월 22일, 당시 도태우 변호...
김은혜 2024년 03월 13일 -

시민단체, '5.18 망언' 도태우 공천 철회 촉구···도태우, '사과문 SNS 계정' 비공개 전환
국민의힘이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도태우 후보 공천을 유지하기로 한 가운데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대구 촛불행동은 3월 1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판이 일자 떠밀리듯 한 5줄짜리 짧은 사과문은 말장난에 불과했다."라면서 "정제되지 못한 개인 발언들이라고 의미를 축소했다"고 비판했...
김은혜 2024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