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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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또 돌아온 김종인, 이번에도 통할까?
개혁신당에서 여러 차례 러브콜을 보내도 꿈쩍 않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결국에는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 자리를 수락했다는데~ 여야를 넘나들며 선거를 지휘한 구원투수의 등판이 제삼지대에서도 통할지 이번 총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생겼어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어느 당보다 중량감 있고 정무적...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 -

[만평]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한 뽑아내야
대구FC가 태국에 이어 경남 남해에서 한 전지훈련까지 모두 마무리하고 리그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선수층이 얇아진 아쉬움은 크지만, 겨울 캠프 성과만큼은 만족하는 분위기라고 해요.대구FC 최원권 감독 "선수층 보강에는 좀 아쉬움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한 결과를 뽑아내도록 해야겠죠"...
석원 2024년 02월 26일 -

[만평] "정치가 사활을 걸어야 할 과제는 불평등과 기후 위기 극복"
녹색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가 지난주에 있은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2030년은 절박한 기후 골든타임인 만큼 22대 국회는 녹색 국회가 되어야 한다며 정치가 사활을 걸어야 할 과제로 불평등과 기후 위기 극복을 꼽았어요.심상정 녹색정의당 원내대표 "IPCC 제6차 보고서는 현재 수준이라면 지구 온도는 2030년까...
서성원 2024년 02월 26일 -

경산 다가구 주택 화재…"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부주의"
2월 25일 오전 8시 50분쯤, 경북 경산시 임당동의 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 이층집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30대 남성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휴대용 가스버너를 부주의하게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2월 26일 -

경사로서 눈 치우던 50대, 미끄러진 차에 치여 크게 다쳐
2월 25일 오전 10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경사로에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눈을 치우던 50대 남성이 뒤로 밀려 내려온 차량에 치였습니다.남성은 쇄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종일 흐림…내륙 '안개 주의', 동해안 밤까지 눈·비
월요일인 2월 26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일교차도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7도, 안동 영하 0.9도, 포항 4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1도 등 6~1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에는 밤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북...
손은민 2024년 02월 26일 -

"폐비닐로 에너지 생산"···경북 문경 열분해 업체 본격 가동
◀앵커▶우리 국민 한 사람이 하루에 버리는 생활폐기물이 약 1kg에 달한다고 하는데요.특히 이 가운데서도 플라스틱과 같이 처치가 곤란한 '폐합성수지류' 배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그런데 최근 문경의 한 업체가 국내 최초로 연속식 열분해 기술을 이용해 폐플라스틱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경철...
김경철 2024년 02월 26일 -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사 10주기···건축자재 개선 촉구
◀앵커▶10년 전인 지난 2014년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이 무너져 신입생 환영회 행사를 하던 대학생 10명이 숨지고 2백여 명이 다쳤습니다.환경단체는 당시 붕괴의 원인이 됐던 그라스울 패널의 안정성이 개선되지 않고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봄을 앞두고 습설...
임재국 2024년 02월 26일 -

인구 감소 경북 영덕···'관광객 1,500만·웰니스 관광'으로 돌파구
◀앵커▶경북 영덕군이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서 웰니스 관광도시를 목표로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포항-영덕 고속도로와 동해안 고속전철 개통에 발맞춰 블루로드와 고래불 관광자원 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북 동해안의 대표적인 인구 감...
김형일 2024년 02월 26일 -

비료 깊이 주기···미세먼지 줄고 생산량 증가
◀앵커▶초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졌지만 농촌에서도 적지 않게 발생하는데요, 질소비료가 원인입니다.그런데 비료를 땅속 깊이 주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산량은 높일 수 있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2023년 가을에 심은 양파밭입니다.2024년 봄 수확을 앞두고 추가로 질소 비료를 주고 ...
김건엽 202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