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전국 의대생 동맹 휴학 신청 확산···60% 이상 신청
전국 의대생이 의대 증원에 반발해 동맹 휴학을 결의한 가운데 전체 휴학 신청이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교육부에 따르면 2월 21일 오후 6시 기준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 수는 3,025명으로, 지난 사흘간 총 34개 의대에서 1만 1,778명이 휴학계를 제출했습니다.2023년 4월 기준 전체 의대생의 62.7% 수준입니다.지역에서는 경...
박재형 2024년 02월 22일 -

리그 7위 가스공사···'승리 가성비'는 3위권
리그 초반 부진을 벗어나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한 번의 승리에 선수단 연봉이 약 8천 8백만 원 정도가 투입돼 리그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가성비를 보였습니다.팀별 40~43경기를 소화한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에서 가스공사는 현재 17승 26패로 4할 승률에 조금 못미치는 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석원 2024년 02월 22일 -

대구 경찰, 청소년 경찰학교 '범죄 예방 교육 중심' 운영
대구경찰청이 기존 직업 체험 위주로 운영돼 온 청소년 경찰학교를 범죄 예방 교육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학교폭력 등 소년범죄 예방 교육을 필수로 지정하고, 가상현실 체험 콘텐츠 등 효과 높은 교육 방식을 활용할 방침입니다.마약과 도박 같은 최근 청소년 범죄 경향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련 정보...
손은민 2024년 02월 22일 -

[글로벌+] 16년 동안 의대 정원 20% 늘린 일본···의사 반발 없었던 이유는?
정부가 의대 정원을 2천 명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전공의 집단 사직과 의대생 집단 휴학 등 의사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형 병원에서는 수술이나 외래 진료가 미뤄지고 있고, 전공의 대신 전공의들이 당직까지 도맡고 있지만 2~3주가 지나면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일본에서도 의사 부족 현상이 ...
윤영균 2024년 02월 22일 -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대구 곳곳에서 열려
사진 제공 대구 달서구, 북구, 동구2월 24일 정월대보름 행사가 대구 곳곳에서 열립니다. 대구 북구 금호강 산격대교 둔치에서 열리는 '2024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에는 시민 등 3만 명가량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풍물단 길놀이와 달집태우기, 소원지 쓰기, 민속놀이 등이 펼쳐집니다.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변예주 2024년 02월 22일 -

대구·경북 눈·비···낮 최고 2~6도
2월 22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흐리고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목요일 대구에는 5~1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금요일까지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 5~20mm, 경북 내륙에는 5~10mm의 비가 오겠습니다.경북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금요일까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5~15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북부 ...
변예주 2024년 02월 22일 -

'귀가 여성 따라가 가방 빼앗아 달아난' 20대 체포
새벽에 집으로 돌아가는 여성을 뒤따라가 마구 때리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20대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2월 19일 오전 4시 15분쯤 대구 동구의 한 원룸 건물 계단에서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폭행한 뒤 여성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
손은민 2024년 02월 22일 -

[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⑳수영과 달리기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22일 -

국민의힘, 동구 을 5자 경선·수성 을 양자 경선
국민의힘이 대구 동구 을과 수성구 을 지역구 경선을 결정했습니다. 동구 을에서는 강대식 현역 의원과 서호영, 우성진, 이재만, 조명희 비례대표 의원 등 5명을 경선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수성 을 선거구에서는 이인선 현역 의원과 김대식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이 양자 경선을 벌일 예정입니다. 대구 12개 선거구 ...
권윤수 2024년 02월 22일 -

[만평]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했거늘···
새해 벽두부터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던 경상북도가 대책 마련에 공을 들인 끝에 저출생 극복 전략을 내놨는데···'우리 동네 돌봄 마을'을 운영하고, '아이 동반 사무실' 같은 양육 친화 정책은 도청부터 앞장서 시행하겠다고 약속했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아파트 단지 1층에 어린이를 봐주는 시설을 아주 선진 형태...
서성원 2024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