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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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수요일도 한파 계속…한낮 영하 5도~영상 1도
1월 24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영양, 봉화에는 한파경보가, 대구 군위와 고령, 문경 등 경북 7개 시도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수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8.7도, 안동 영하 12.5, 의성 영하 14도, 포항 영하 9.2도를 기록했습니다.낮 ...
변예주 2024년 01월 24일 -

'수비라인 붕괴' 아시안컵 대표팀···'홍철·황재원' 있었다면?
64년 만의 우승이라는 목표로 아시안컵에 나선 우리 대표팀이 불안한 경기력으로 아쉬움을 남기자 K리그를 좀 더 살펴보며 다양한 자원을 발탁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표팀에서 왼쪽 수비를 맡고 있는 전북현대 김진수가 이미 부상으로 빠져 있는 가운데 수원삼성의 이기제 역시 요르...
석원 2024년 01월 24일 -

전국이 꽁꽁 ‘한파’…칼바람에 체감온도↓
어제도 너무 추웠는데 오늘도 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갑자기 불어 닥친 북극발 한파에 오늘도 전국이 꽁꽁 얼겠는데요.오늘 아침 기온도 영하권 가리키며 현재 경북북동산지를 포함해 봉화와 영양에는 한파경보가, 그 외 경북북부를 중심으로는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경북동해안을 비롯해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1월 24일 -

[단독] 청도 특혜 의혹 조형물···기증 작품 설치부터 의혹
◀앵커▶경북 청도군이 특정 작가의 작품을 무더기로 사들였는데 특혜 의혹이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의 예산 집행을 자세히 살펴보니 석연찮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작품을 기증받으면서 작품 제작비를 지급했는가 하면, 작품 설치도 심의 전에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도군수는 절차상의 잘...
한태연 2024년 01월 23일 -

대구 달성군, 죽곡산 뒤늦은 발굴 조사···"혈세로 중요 유적 훼손한 꼴"
◀앵커▶고분군과 산성이 분포해 있는 죽곡산에 달성군이 문화재 조사도 없이 도로 공사를 강행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습니다.아니다다를까 현장에서는 선사시대 유물이 잇따라 발굴되고 있습니다.달성군이 뒤늦게 발굴 조사에 나서기로 했지만, 연구 가치가 높은 유적들은 이미 훼손이 많이 된 상태입니다.'사후약방...
손은민 2024년 01월 23일 -

대구 아침 체감온도 영하 16℃···칼바람에도 묵묵히 일해요
◀앵커▶1월 23일은 잠시 밖에 나가는 것도 주저할 만큼 한파가 맹위를 떨쳤습니다.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2024년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이런 추위에 칼바람을 맞으며 묵묵히 바깥에서 일해야 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습니다.변예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냉동고 같은 추위에 음식물 쓰레기가 ...
변예주 2024년 01월 23일 -

경북 울진 텅스텐 광산 갱도 침수···사상자 2명 발생
◀앵커▶경북 울진의 한 텅스텐 광산에서 수백 톤의 물이 갑자기 쏟아지면서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굴착 작업 도중 폐갱도에 가득 차 있던 물이 쏟아져 나온 건데, 관계 기관이 회사 측의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월 22일 오후 6시 20분쯤 울진에...
김형일 2024년 01월 23일 -

경북 포항서 '쓰레기 더미 집' 화재···70대 거주자 숨져
◀앵커▶1월 23일 새벽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거주자가 숨졌습니다.집 안에는 거주자가 모아놓은 각종 잡동사니와 쓰레기가 1.5m 높이로 가득 쌓여 있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5층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흰 연기가 치솟습니다.건물 외벽은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1월 23...
박성아 2024년 01월 23일 -

경북 구미의 한 중학교서 불···직원 4명 연기 흡입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월 23일 오후 3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의 한 중학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50대 남성 등 행정실 직원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방학이라 학생들은 없었고, 직원 등 6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소방 당국은 2층 상담 교실 안에 있던 전기 난방기에서 불이...
변예주 2024년 01월 23일 -

대구·경북 누적 한랭 질환자 35명···"실내에서도 적정 온도 유지해야"
1월 22일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랭질환을 막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현황에 따르면 집계가 시작된 2023년 12월 1일부터 1월 22일까지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한랭 질환자 수는 35명, 추정 사망자 수는 1명입니다.질병관리청은 한랭질환을 ...
변예주 2024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