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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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전술훈련 돌입 대구FC···이번 주 연습경기도 2차례
태국 치앙라이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대구FC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전술훈련과 함께 프로팀과의 연습경기도 펼칩니다.1월 9일 출국해 치앙라이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FC는 따뜻한 현지 기후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 강화에 집중해 약 2주간 훈련을 이어왔습니다.캠프 3주 차에 접어들면...
석원 2024년 01월 22일 -

열풍 건조로 건초 생산···부담 '뚝'
◀앵커▶한우를 비롯한 축산농가는 말린 풀, 건초를 필수 사료로 사용하는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열풍으로 건초를 만드는 기술이 확대 보급되면서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우를 사육하는 농장입니다.되새김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볏짚이나 건초 같은 풀 사료를 ...
김건엽 2024년 01월 22일 -

포항, '탁구 최강 도시'로 급성장···탁구 유학생 몰려온다
◀앵커▶최근 포항에서 탁구 국가대표와 상비군 등 우수 선수들이 무더기로 배출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포항으로 탁구 유학을 올 정도인데요, 포항이 어떻게 탁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포항 두호고등학교 체육관! 탁구 선수 60여 명이 날카로운 공격을 주고받...
이규설 2024년 01월 22일 -

'도시 생태계의 보고' 도시 하천···대구는 예산 들여 생태계 파괴?
◀앵커▶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대도시 안에 있는 하천은 생태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축이자 야생동물의 보고로서 매우 중요합니다.대구만 해도 수달을 비롯해 많은 야생동물이 하천에서 확인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서식 환경은 점점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개발을 한다며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
심병철 2024년 01월 21일 -

밤부터 대구·경북에 눈이나 비···월요일 기온 '뚝'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일요일 밤부터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5~10mm의 비 또는 1cm 안팎의 눈이, 경북 북부와 남서 내륙에는 1~3cm가량의 눈이 내리다 월요일 새벽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월요일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지만 아...
김은혜 2024년 01월 21일 -

"맨발로 걷고 건강 챙겨요" 경북에 맨발 걷기길 시범 조성
사진 제공 경상북도경상북도가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산책길 조성에 나섭니다.경상북도는 올해 김천과 안동, 영주에 새로운 맨발 걷기길 조성, 구미와 청송에는 맨발 걷기길 개·보수를 위해 각각 4억 원과 1억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경상북도는 2023년 11월 '경상북도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
김은혜 2024년 01월 21일 -

대구시, 군위군 70%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군위읍은 유지
화면 출처 대구시대구시 편입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군위군 전체 면적 중 70%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해제된 곳은 군위 삼국유사면 전체, 소보·효령·부계 등 423.9㎢로 최근 대구시가 세운 '군위군 도시 공간개발 종합계획'에 개발 예정지로 포함되지 않았거나 투기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된 곳...
김은혜 2024년 01월 21일 -

대구·경북, 흐리고 밤부터 비나 눈 내릴 듯
일요일인 1월 21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저녁부터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포항 9도, 칠곡 10도, 안동 8도 등 7도에서 10도의 분포로 낮 동안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북동 산지에는 5~10mm의 비나 1~5cm의 눈이, 경북 동해안으로는 5~10mm의 비나 1cm 미만의...
김은혜 2024년 01월 21일 -

대구문화예술회관, '즉흥 움직임' 공연 참여 시민 모집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의 전문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즉흥으로 무대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연 '2024 아츠스프링페스티벌' '즉흥 움직임'에 참여할 시민들을 2월 2일까지 모집합니다.고등학생 이상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참여자들은 사전 워크숍에서 전문 무용수들의 지도를 받게 되며 클래식, 아프...
이상원 2024년 01월 21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⑥근시와 유병율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