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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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체크] 낮에는 '영상권' 회복···주말에는 눈이나 비
1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지난주 강력한 한파의 기세가 정말 대단했죠. 전국을 꽁꽁 얼렸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추위가 조금 누그러졌는데요. 이번 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 이맘때 기온이 이어지겠고요. 낮에도 영상권 회복해 2023년 마지막 주 큰 추위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6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⑩만성 편두통과 약물 과용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에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정치는 '일상'이 '비상'
총선을 앞두고 여당은 당 대표가 사퇴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당에서는 당 대표가 건재한데도 비상대책위원회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 자, 역사 전공의 한 교수는 법률을 무시하고 '전권'을 행사하는 비상대책위원회란 것은 전두환 일당이 만든 국가보위빕상대책위원회가 처음이라며 이렇게 말했어요. 역사학자인 ...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 -

[토크와이드] 2024 총선 레이스 본격화···TK '역대급 물갈이' 나오나?
2024년 4.10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공식 지명했고, 한동훈 장관이 수락하면서 2024년 총선을 '한동훈 체제'로 치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는 12월 27일을 디데이로 설정한 '이준석 신당'도 정치권의 변수로 남아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TK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경제성' 수도권 잣대를 비수도권에?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특별법안이 12월 27일 국회 법사위와 28일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자~ 그간의 과정을 보면 헌정사상 최다 의원이 발의에 참여하고도 수도권에 비해 이용객이 적은 비수도권에 '경제성이 있느니 없느니'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그야말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계속 지...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 -

[만평] 알맹이 빠진 달빛철도법?
국회 법안소위 통과가 늦어지며 우려가 컸던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수정의결 해 통과했는데, 그런데 수정 의결 과정에서 복선화 조항은 삭제되고 주변 지역 개발 사업은 예타 조사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 데다 달빛고속철도 명칭도 달빛 철도로 변경됐다지 뭡니까요!국회 국토교통위...
이상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대구시 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
대구교육청이 학교 행정실에서 교사 호봉을 잘못 획정해 발생한 초과 지급 금액을 환수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구체적 환수 방법을 언급한 규정이 없는데도 교육청이 전 기간 환수를 하고 있다며 교사들이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이보미 대구 교사노조 위원장, "공무원 보수 규정에 환수에 대한 규정이 없고 교육...
이상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보수의 성지에서 진보의 목소리로 30년
30년간 대구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재동 변호사가 12월 초 그동안 써온 칼럼을 모아 책을 냈는데요,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에는 가족 이야기에서부터 역사, 정치, 철학, 사회문제 등 다양한 내용들을 담았다고 하는데요.이재동 변호사 "대구가 보수의 성지로 알려져있지 않습니까? 저는 대...
이상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당내 비대위 하나 못 구하는 여당
당 대표가 사퇴한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한동훈 전 장관을 추대하자, 당내에서는 찬반이 엇갈리면서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다른 대안이 없다는 반응이 많다고 하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이 70년이 넘은 나라인데 비상대책위도 당내에서 구하지 못하고 밖에서 데려옵니까? 그런데 우리 국민...
권윤수 2023년 12월 26일 -

경주시 경주대 앞에서 승용차가 교통 신호기 들이받아···'블랙 아이스' 원인 추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12월 25일 오후 4시 30분쯤 경주시 효현동 경주대학교 정문 앞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교통 신호기를 들이받아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생긴 얇은 얼음, 블랙 아이스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