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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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서 10억 원 이상 가진 '부자' 28,700명
사진 출처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대구와 경북에 10억 원 이상 금융자산을 가진 부자가 2만 8,700명으로 추정됐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3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10억 원 이상 금융자산을 지닌 사람은 대구 1만 9,400명, 경북 9,3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의 부자 수는 전국 17...
심병철 2023년 12월 19일 -

경북 도내 산업단지 안전 불감증 심각…관리기관의 관리 소홀도 심각
경북 도내 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의 안전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상북도가 최근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서와 함께 도내 산업단지 34곳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56건의 부적정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적발된 사례는 지게차 시동키 미분리나 신호수 미배치, 크레인 안전 검사 미실시...
한태연 2023년 12월 19일 -

대구FC, 5년 연속 시민구단 최다 관중 기록
2023시즌 K리그 최다인 11번의 DGB대구은행파크 매진을 기록한 대구FC가 5년 연속 시민구단 중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FC는 이번 시즌 19번의 홈 경기에 208,340명의 관중이 찾아 경기당 평균관중 10,965명을 달성했습니다.K리그1 전체 12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관중 2만명을 돌파한 FC서...
석원 2023년 12월 19일 -

최근 3년간 청약 미달 아파트 분양 사업지, 대구가 전국 최다
최근 3년간 청약 경쟁률이 0%대를 기록한 청약 미달 아파트 분양 사업지가 전국에서 대구가 가장 많습니다.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대구에서 청약 경쟁률이 0%대를 보인 아파트 분양 사업지는 35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경기 33곳, 경남 24곳, 경북 23곳, 전남 22곳 ...
심병철 2023년 12월 1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4~7도…수요일 눈 날리는 '영하권' 한파
12월 19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6도, 안동 5도 등 4~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동해안 지역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수요일은 다시 영하권의 강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손은민 2023년 12월 19일 -

대구환경청, 철새 도래지 AI 방역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산하면서 철새 도래지 등에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대구지방환경청은 구미 해평습지와 고령 사문진, 금호강 안심습지 등 대구·경북 철새 도래지 7곳에 야생조류 AI 대응 상황반을 운영하며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지난 10월부터 67차례 예찰과 5차례 분변 채취를 했습니다. 닭이나 ...
조재한 2023년 12월 19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③편두통의 고충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19일 -

[토크와이드] 3년 유예한 중대재해법, 또 미뤄지나?
중대재해처벌법의 대상 기준 규정을 2년 유예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당초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영계를 중심으로 경영 현장의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요구가 이어졌고, 정부와 여당이 중대재해처벌법의 확대 적용을...
이태우 2023년 12월 19일 -

[만평] "상품에 문제가 생기면 만든 기업이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대구 중구의회에서 이런저런 일로 의원 2명이 의원직을 잃거나 제명되는 바람에 또다시 혈세를 들여 공석이 된 두 자리를 채우는 보궐선거를 내년(2024년) 1월에 치르게 됐는데… 그래서 보궐선거가 열리는 데 책임이 있는 거대 양당은 후보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귀...
서성원 2023년 12월 19일 -

[만평] 대구에 문을 연 이육사 기념관… 앞으로 이곳에서는 과연?
민족의 양심을 지키며 일제에 항거한 이육사 선생은 안동에서 태어나 40년 짧은 생애의 절반 가까이인 17년을 대구에서 살며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기자로 활동했는데, 선생의 행적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념관이 최근 대구에 문을 열었다고 해요.이성호 대구문학관 운영팀장 "저항문학과 관련된 백일장을 운영하고, 작...
서성원 2023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