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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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얼굴에 생기는 '두경부암' ⑨진단검사법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말하는 일상의 필수적 기능을 위해 중요한 기관인 두경부. 이곳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경부암은 신체적 고통과 함께 심리적 두려움도 함께 가져오는데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두경부암을 영남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시연 교수와 들...
석원 2023년 11월 23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젊은 총선 기획단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할 총선 기획단을 만들었는데, 20대와 30대 기초의원들로 기획단을 구성해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지금까지 민주당 간판 달고 선출된 사람은 김부겸 국회의원이 유일합니다. 그분은 개인기로 돌파했다고 생각하고요,...
권윤수 2023년 11월 23일 -

[만평]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데···그동안 팀은?
이번 시즌 불펜 투수들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8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로 시즌을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가 스토브리그에서 마운드 보강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인데요.KT위즈 김재윤을 영입한 데 이어 LG 출신 좌완 최성훈, 키움 히어로즈 양현을 잇따라 영입했다고 하는데···삼성라이온즈 이종열 단장 "팀에서 가장 부족한 ...
석원 2023년 11월 23일 -

[만평] "스타 장관 아닙니다. 관심 끊어주세요."
최근 들어 대구와 대전 등 전국을 돌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게 2024년 총선에 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이 자꾸 쏟아지자, 관심을 끊어달라는 말을 했는데요.한동훈 법무부 장관 "저는 스타 장관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법무부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권윤수 2023년 11월 23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4~21도…밤부터 기온 '뚝'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리다 차차 구름이 많겠고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11월 23일 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8도, 안동 4.5도, 포항 11.5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도 등 14~21도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밤부터 금요일 아침 ...
손은민 2023년 11월 23일 -

오늘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내일부터 추위
기온 변덕이 정말 큰 요즘입니다.오늘은 11월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는데요.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 회복해 어제보다 기온 높게 출발합니다.낮에는 20도까지 기온 큰 폭으로 올라 일교차가 크겠고요.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뚝 떨어집니다.갑자기 낮아진 기온에 일부 지역에서는 한파특보가 발표...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1월 23일 -

2차 드래프트 1~3R 꽉 채운 삼성라이온즈···'투수'에 집중
KBO 2차 드래프트에 참여한 삼성라이온즈가 팀의 지명권을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차례로 지명하며 특히 마운드 보강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11월 22일에 진행된 2차 드래프트에서 삼성은 키움과 한화와 함께 하위권 3팀에 부여되는 5라운드까지 지명할 수 있는 권리 중 1, 2, 3라운드를 차례로 모두 사용하며 ...
석원 2023년 11월 23일 -

가축전염병 느는데 '방역 최전선' 수의직 공무원 태부족
◀앵커▶가축 전염병인 소 럼피스킨이 경상북도까지 번지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려면, 신속한 방역이 필수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가축 방역의 최전선에 있는 수의직 공무원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경북에서만 수의직 공무원이 아예 없는 지자체가 7곳에 이릅니다.이도...
이도은 2023년 11월 22일 -

중소도시도 불법주차 심각···경북 고령군, 1년 내내 단속한다
◀앵커▶대도시는 물론 중소도시에도 불법 주차 문제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닙니다.이런 가운데, 경북 고령군이 불법 주차를 뿌리뽑기 위해 1년 내내 단속하기로 했습니다.동시에 공영 주차장도 늘리기로 했는데요.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계기로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로 환경을 보여주겠다는 게...
한태연 2023년 11월 22일 -

"후춧가루인 줄 알았는데"···포장한 마라탕에서 나온 벌레
◀앵커▶마라탕 좋아하십니까?청년들은 물론 초등학생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런데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포장 판매한 마라탕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업체 측은 죄송하다면서도 자체 점검에서 벌레를 찾을 수 없었고 평소 위생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
변예주 202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