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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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8개 통학로, 도시재생 3.73km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
경북 지역 학교 통학로와 도시재생 구역 등 8곳에 전선 지중화 사업이 추진됩니다.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그린 뉴딜 전선 지중화' 공모에 6개 시·군 8개 사업이 뽑혀 국비 66억 원 등 331억 원을 투입해 3.73km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할 계획입니다.구미여중 통학로를 비롯해 칠곡 인평초 통학로, 경주 월성초·...
한태연 2023년 11월 06일 -

대구·경북 전역 강풍주의보…경북 북부 밤부터 한파특보
월요일인 11월 6일, 대구·경북 전역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비는 월요일 낮까지 이어지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습니다.경북 북부 내륙에는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 사이 다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 등 17~24도...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가로수 쓰러지고 창문 깨지고…대구서 강풍 피해 잇따라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대구에서 11월 6일 새벽부터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11월 6일 오전 3시 반쯤 대구 남구 대명동 도로 위로 바람에 가로수가 쓰러져 소방 당국이 안전조치 했습니다.오전 5시쯤에는 수성구 범물동 2층짜리 상가 건물 창문이 깨졌습니다.이밖에 바람에 현수막이...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대구시의회·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열고 행정사무 감사 돌입
대구시의회 제305회 정례회가 12월 15일까지 일정으로 11월 6일 개회했습니다. 첫날인 11월 6일 본회의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은 10조 5,000여억 원으로 올해보다 1,400여억 원 줄었고, 국내외 위기로 정부가 지방교부세를 감액했지만 내년에도 지방채 없는 재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청...
권윤수 2023년 11월 06일 -

김장재료 값, 2022년보다 배추는 비싸고 나머지는 싸···김장재료 수요는 감소
김장철을 앞둔 대구지역 김장재료 가격은 2022년보다 배추는 비싸고 무 등 나머지 품목은 쌉니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1월 3일 기준 대구지역 가을배추 중도매인 판매가격은 9,660원으로 1년 전 7,500원보다 28.8% 상승했습니다. 반면 깐마늘 20kg 중도매인 판매가격은 13만 5천 원으로 1년 ...
심병철 2023년 11월 06일 -

대구 서구 '교회 방화 혐의' 80대 현행범 체포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80대 신도가 교회에 불을 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11월 5일 오전 11시 반쯤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교회에서 생수병에 담긴 휘발유를 복도 투표함에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불은 주변에 있던 신도들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투표함만 ...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약손+] 견딜 수 없는 통증, 어깨질환 ⑥질문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360도 회전이 가능한 유연한 관절, 바로 '어깨'입니다. 가동 범위도 넓고, 사용량도 많은 만큼 적신호가 켜지기도 쉬운데요.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견(肩)딜 수 없는 통증의 무거움이 따르는 어깨 통증, 참는 것만으로 극복할 수 없습니다. 어깨에 찾아오는 다양한 질환과 대처법, 정형외과 전문의 ...
석원 2023년 11월 06일 -

[뉴스비하인드] 대구시 살림살이 '빨간 불'···김포시 서울 편입 공론화 '일파만파'
① 줄어든 2024년 예산···대구시 살림살이 빨간불중앙정부가 역대 최악의 세수 부족 사태를 겪으면서 비상 재정체제를 선포했습니다. 대구시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실제로 2024년도 예산안을 2023년보다 더 낮춰 잡았습니다. 대구시는 2023년 당초 예산으로 10조 7,307억 원을 편성해 운영해 왔습니다. 2024년 대구시 예산안...
이태우 2023년 11월 06일 -

[만평] 서울 키우기···지역 소멸 앞당기는 것 아닌가?
국민의힘이 경기도 김포시를 서울로 편입시키는 안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발표하자마자 관련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등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데… 아! 그런데, 가뜩이나 지방 소멸이 걱정되는 마당에 서울을 키우는 정책이 현실과 맞냐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어요. 이창용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인구...
권윤수 2023년 11월 06일 -

[만평] 상위법 위반인데···정당 현수막 철거 나선 대구시
정당 현수막을 지정 게시대에, 그것도 국회의원 선거구당 4개만 허용하는 대구시 조례가 시행되면서 11월 첫날부터 대구에서는 불법 정당 현수막 강제 철거가 시작됐는데~~자~ 지역 정치권에서는 장소, 개수 제한 없이 정당 현수막을 걸 수 있게 한 상위법을 위반한 조례라며 반발하고 있어요.김홍석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