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약손+] '눈물 흘림' 진단과 치료 ②눈물흘림증의 나이
기쁘거나 슬플 때 흐르는 눈물, 하지만 감정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흐른다면 일상생활의 불편은 물론, 합병증까지도 걱정해야 합니다. 일상생활 속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눈물은 안과적 질환이라 할 수 있겠죠. '글썽' 거리는 눈물에 '말썽' 부리는 눈 질환을 고치고 더 이상 눈물짓는 일이 없도록 안과 전문의 영남...
석원 2023년 09월 13일 -

[뉴스+] "이런 수모와 멸시당하면서 나, 더 이상 여기 있고 싶지 않네"
국방부가 결국 육군사관학교에 있던 홍범도 장군의 흉상을 철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홍 장군이 자유시참변과 연관되어 있다는 의혹이 있고 소련 정부로부터 연금을 받기 위해 빨치산 이력을 기재했고, 소련 공산당 가입도 했다"라고도 밝혔습니다. 40년이 넘게 홍범도 장군을 연구해 온 이동순 영남대 명예교수는 홍 장군...
윤영균 2023년 09월 13일 -

[백투더투데이] "우리가 BTS 선배들" 1981년 대구 대성초
1980년대 상당수 학교에서는 '국민체조'를 한 뒤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모여서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교실에서 책상에 앉아 약식으로 체조를 하는 경우도 있었죠. 한 반 학생이 60명이 넘던 1981년, BTS 뷔가 다녔던 대성초등학교 교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3년 09월 13일 -

[만평] 이철우 경북도지사 "성과 없는 사업 예산 삭감할 것"
정부가 2024년도 예산을 짜면서 국가 총수입을 올해보다 낮춰 잡았다는데… 국가 총수입이 줄어든 일이 최근 10년 사이에는 없었던 만큼 지방자치단체들도 각종 사업에 대한 예산 투입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등 그야말로 비상이 걸렸어요.이철우 경북도지사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며, 보조사...
한태연 2023년 09월 13일 -

[만평] 필수이자 전제조건은 과연?
대기업들이 떠나며 기울어 가던 경북 구미가 최근 방산클러스터에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았는데… 구미 발전을 논하는 세미나에서는 수평적인 산업구조를 만들어 지역 중소기업을 키우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조언들이 쏟아졌다지 뭡니까요.노진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미래전략단장 ...
김철우 2023년 09월 13일 -

[만평] 위기의 김천상무, 조영욱 없이 견뎌야 하는 시간
'레알 김천'이라 불리며 K리그2 우승 후보로 꼽혀온 김천상무가 최근 선두 경쟁팀인 부산아이파크에 패하고 충북 청주전까지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부산에 내주고 말았는데, 아! 글쎄, 팀 최다 득점이자 리그 득점 2위인 조영욱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소집까지 되면서 그야말로 설상가상의 상황이라지 뭡니까...
석원 2023년 09월 13일 -

대구·경북 종일 흐리고 가끔 비…돌풍, 천둥·번개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수요일인 9월 13일 종일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14일까지 10~60mm입니다.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2.7도, 안동 22.3도, 포항 24.2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도, 안동 26도 등 23~28도에 ...
손은민 2023년 09월 13일 -

"구미, 산업구조 개선·친환경 공단으로 거듭나야"
◀앵커▶'공단이 문을 닫을 판이다'란 말까지 나돌던 구미가 방위산업과 반도체라는 새로운 기회를 잡았습니다.구미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 상생 구조, 산업형 정주 도시, 그리고 친환경 공단을 지향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우 기자입니다. ◀기자▶구미국가산업단지...
김철우 2023년 09월 12일 -

대구 대학서 집단 식중독 의심···"가을철 식중독 주의"
◀앵커▶대구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아침저녁 선선해졌지만 낮에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위험이 여전합니다.학교마다 2학기 개강, 개학을 했는데 당분간 특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대구 남구에 있는 대학교입니다.2학기 개강과 함께 9월 ...
변예주 2023년 09월 12일 -

"현금 가져와라"···'연구 인건비 꿀꺽' 경북대 교수 구속
◀앵커▶대학원생들의 연구비 2억여 원을 빼앗은 경북대 교수가 구속됐습니다.교수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연구비 상당 부분을 현금으로 상납하도록 했습니다.거절하는 학생들에게는 불이익을 주겠다며 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런 일은 무려 5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기자▶대구지검 ...
박재형 202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