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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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부가 앞장서서 국민 생명과 안전 위협"
일본이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방류를 8월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류를 결정한 일본뿐 아니라 우리 정부에 대한 반발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도 23일 시민사회와 학계, 종교계 등 80여 단체로 구성된 '윤석열 심판 대구시국회의'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직접 들어봤...
윤영균 2023년 08월 24일 -

[만평] 헌정사상 최다 공동 발의
대구와 광주를 잇는 이른바 달빛고속도로를 속도감 있게 건립하기 위해 최근 관련 특별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는데, 자, 그런데 무려 261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해서 헌정사상 최다 공동 발의라는 기록까지 세웠다지 뭡니까요.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영·호남 화합이라든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
권윤수 2023년 08월 24일 -

[만평] 대구·경북을 뛰어넘는 기업이 되기를
대구에서 가장 큰 건설회사인 화성산업이 최근 국내 중견 종합자산운용사인 KCGI 자산운용의 2대 주주가 되면서 제2의 도약과 함께 대구·경북을 뛰어넘는 기업이 되겠다는 꿈을 꾸고 있는데… 이종원 화성산업 대표 "100년 기업을 만드는 데 있어서 KCGI와 같이 손을 맞잡고 함께 가는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
심병철 2023년 08월 24일 -

[만평] 핵 오염수 안전 방류? 홍보까지 대신하는 까닭은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가 정화시설을 거치면 마셔도 될 정도로 안전하다며 8월 23일부터 해양 방류를 시작한다는데, 방류를 결정한 일본뿐 아니라 동조한 우리 정부에 대한 강도 높은 반발과 규탄이 심지어 여당 안에서조차 나오고 있어요.지난 대선 때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서기도 했던 유승민 전 의원은 "대통...
조재한 2023년 08월 24일 -

대구·경북 강하고 많은 비···무더위 '주춤'
목요일인 8월 24일 대구, 경북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시간당 30~60mm의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비는 금요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50~120mm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고령 28도, 구미 29도 등 26도에서 30도로 전날보다 3~5도가량 낮겠습니다.대구지방...
변예주 2023년 08월 24일 -

경북 상주 퇴비 공장서 굴착기 불···엔진 과열 추정
사진 제공 경북 상주소방서8월 23일 오후 4시 40분쯤 상주시 모서면 퇴비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운전자가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굴착기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
변예주 2023년 08월 24일 -

내일까지 강하고 많은 비…더위 주춤
오늘은 긴 더위를 식혀 줄 비가 내립니다.길게 이어지던 '폭염특보'도 비가 내리며 모두 해제가 된 상태고요. 현재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경북남부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집중되며 포항과 경주에는 '호우주의보'도 발효됐습니다. 이 비구름은 계속해서 서해상으로 북진하며 내일 아침...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24일 -

상승세 삼성라이온즈…우천취소 여파 없나?
사진제공-삼성라이온즈 이번 시즌 첫 우천 취소 경기후반기 상승세를 보이며 최하위에서 8위까지 올라선 삼성라이온즈에 우천 취소가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사입니다.이번주 주중 3연전을 대전에서 한화이글스와 펼치는 삼성은 화요일 펼쳐진 첫 경기에서 9회초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5-3으로 승리, 2연승을 기록한 가운...
석원 2023년 08월 24일 -

대구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대구에 조성될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 사업'이 8월 23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열린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총사업비 1,997억 원 규모의 로봇 테스트 필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동안 대...
권윤수 2023년 08월 23일 -

50-50 달성한 '대팍의 왕'···대구FC 역사 쓰는 세징야
◀앵커▶대구FC의 주장이자, '대팍의 왕'으로 불리는 세징야 선수가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 기준 최초로 50득점, 50도움에 성공했습니다.대구FC와 함께 8년의 세월을 보내며 무수한 기록과 역사를 새로 쓴 세징야를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쉽지 않은 서울 원정에서 에드가의 극적인 동점 골을 함께 만든 세징야.시...
석원 2023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