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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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폭탄 설치" 이메일···경찰, 철도역 수색
고속철도 시설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대구와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8월 17일 오전 7시 26분쯤 '고속철도 시설에 폭탄을 설치했고, 오후 3시 34분에 폭파하겠다'는 이메일이 외교부로 들어왔습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동대구역과 대구역, 서대구역, 안동역, 김천역, 포항역, 경주역에 ...
변예주 2023년 08월 17일 -

꼬여버린 마운드···연승 놓친 삼성라이온즈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팀의 에이스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마운드를 떠나며 엇박자가 생긴 삼성라이온즈가 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8월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LG트윈스와의 주중 2번째 맞대결에서 삼성라이온즈는 믿었던 선발 뷰캐넌이 2회를 끝으로 마운드를 떠나며 갑작스럽게 불펜으로 경기를 치러...
석원 2023년 08월 17일 -

[약손+] 건강한 임산과 출산 ③임신 중 피해야 할 운동?
늘어나는 고령 산모와 고위험 임신은 가정의 행복에도 큰 근심입니다.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 신경 써야 할 것, 많겠죠. 건강한 임신 과정은 태아의 건강과도 직결되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출산율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더욱 중요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고민, 계명대학교...
석원 2023년 08월 17일 -

[만평] 교총, 교권 보호 전담 변호사 상담 서비스
교권 침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대구 교원단체에서 전담 변호사와 일대일 상담 서비스를 한다는데, 교원단체 사무국에 접수하면 12시간 안에 변호사를 전화나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해요.권택환 대구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교권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뿐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이상원 2023년 08월 17일 -

[만평] 잼버리 두고 논쟁 시작하나?
새만금에서 열린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가 무더위 속에 파행 운영된 것을 두고여야 정치권에서 서로 잘잘못을 따져보자며 논쟁에 불을 붙이는 모양새인데요.홍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국 국제대회 역사상 최악의 대회로 기억될 겁니다. 문재인 정부 동안 공정률은 37%에 불과해 작년 8월 프레대회도 열지 못했습니다. ...
권윤수 2023년 08월 17일 -

[만평] 말로만 수달 보호···죽음 방치하는 대구시
대구 신천과 금호강에 사는 수달은 건강한 하천을 상징하는 지표종으로 대구시민들의 자랑거리인데, 그런데도, 구조한 수달이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야생 적응 훈련을 하는 시설이 없어서 수달 보호에 어려움이 많다지 뭡니까요! 최동학 대구 경북 야생동물 연합 대표는 "구조된 수달을 야생 적응 훈련 없이 방사하면 죽...
심병철 2023년 08월 17일 -

대구·경북 한때 소나기…한낮 26~32도
8월 1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60mm입니다.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동해안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17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안동 31도, 포항 28도 ...
변예주 2023년 08월 17일 -

대구 북구 인쇄소에서 화재…4,400여만 원 피해
8월 16일 저녁 8시 20분쯤 대구 북구 동변동의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1층 인쇄소 일부가 그을리고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1층 인쇄소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8월 17일 -

오늘도 폭염 속 자외선 ‘높음’…산발적 소나기
막바지 더위가 한창입니다.어제 대구의 낮 기온은 33.3도까지 치솟아 더웠는데요.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또 다시 일주일 가까이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오늘도 폭염 속 자외선 지수 '높음' 단계 예상됩니다. 목요일 대구와 안동의 낮 기온은 31도, 의성은 32도까지 오르겠고요. 포항의 낮 기온은 28도에 그...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17일 -

교사들 "학부모 교원임용평가 참여 폐지해야"
◀앵커▶대구 교육청이 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 시험에 학부모를 면접시험 평가위원으로 참여시켜 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무려 10년 동안입니다.대구 교육청은 2022년부터는 평가위원을 참관위원으로 변경했지만, 일선 교사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학부모 위원을 교사 임용 과정에서 즉각 배제하고 교사들에게 사과...
이상원 2023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