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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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만에 탈꼴찌 삼성라이온즈…SSG 주말 3연전 8위 도약 노려
무려 50일 만에 KBO리그 가장 낮은 자리였던 10위에서 탈출한 삼성라이온즈가 주말부터 펼쳐지는 SSG랜더스와의 3연전에서 8위까지 도약을 노립니다.두산베어스와의 1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주중 시리즈를 1승 1패로 마무리한 삼성은 이날 유일하게 펼쳐졌던 롯데와 키움의 고척 경기에서 키움이 지면서 탈꼴찌에 성공...
석원 2023년 08월 11일 -

[현장연결] 200mm 물 폭탄 군위군···이재민 170여 명
◀앵커▶8월 9일부터 200밀리미터 안팎의 물폭탄이 쏟아진 대구 군위군의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비가 집중되다 보니 군위군 남천 제방이 견디지 못하고 터진 걸로 보입니다.이재민도 170여 명 넘게 발생했습니다.군위군 병수리 제방유실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변예주 ...
박재형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통제선 뚫고 침수···70대 여인 구조돼
◀앵커▶이번에는 경북지역 피해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태풍 '카눈'은 예상했던 대로 강력했습니다.시간당 50mm가 넘는 비가 내렸는가 하면, 순간 최대 풍속이 시속 95km에 달했습니다.경북에서는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고, 가로수와 간판이 넘어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주민 8천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는데, 다...
한태연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대구 군위군 남천 제방 무너져 마을 '물바다'
◀앵커▶한반도를 관통한 제6호 태풍 '카눈' 소식 집중 전해드립니다. 이번 태풍으로 2023년 7월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에서는 제방이 무너졌습니다.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119 구조대원들이 보트를 타고 고립된 주민 구조에 나섰습니다.대구에서는 군위에서 1명이 숨지고, 달성군에서 1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
권윤수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대구 군위군 제방 터져···1명 사망·이재민 172명
태풍 '카눈'이 휩쓸고 지나간 대구시 군위군에서 제방이 일부 유실돼 1명이 숨지고, 이재민 172명이 발생했습니다.대구시 군위군 등에 따르면 8월 10일 낮 군위군 병수리의 남천 제방이 터져 10여 가구가 물에 잠겼습니다.군위군 효령면 병천교 아래 남천에서는 67세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는데, 군위군은 남천 ...
박재형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포항에 강한 비바람···다행히 큰 피해는 없어
◀앵커▶제6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포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남구 대송면과 북구 죽장면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졌지만,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해 다행히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포항에서만 주민 1,100여 명이 집을 떠나 대피소에서 불안한 밤을 보내야 했습니다.이...
이규설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경주 태풍 피해 잇따라
◀앵커▶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경주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일부 유실됐고 덕동댐 상류와 왕신 저수지 하류 주민 등 7백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2022년 태풍 피해가 컸던 경주시 암곡동 하천에는 흙탕물로 가득 찼고 거친 물살에 임시로 ...
임재국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침수에 낙과 속출···피해 잇따라
◀앵커▶제6호 태풍 '카눈'이 경북을 지나 수도권으로 북상하면서 비바람은 거의 잦아들었습니다.경북에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와 주택 침수, 낙석 등 400여 건의 크고 작은 소방 신고가 접수됐습니다.특히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던 청송과 문경, 영주에는 과수 낙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
김서현 2023년 08월 10일 -

경북대, 자연사 표본 정보 1만 4,671건 공개
사진 제공 경북대학교경북대는 대학이 보유한 자연사 표본 정보 만 4,671건을 경북대 자연사박물관 표본관리시스템을 통해 공개했습니다.공개 대상은 식물 6,700여 건, 곤충 6천여 건, 어류 490여 건, 고생물 1,100여 건 등입니다.이 자료들은 경북대 자연사박물관과 대학 소속 연구실 4곳이 보유하고 있는 표본으로, 국립...
박재형 2023년 08월 10일 -

'운수업체 인수 명목 4억 원대 사기' 40대, 징역 2년 6개월
대구지법 형사4단독 김대현 판사는 화물 운수회사 인수 자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9월 사이 화물운수업체를 인수해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2명에게서 4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이 남성은 운...
박재형 2023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