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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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실종자 수색 12일째···주민 600여 명 귀가 못해
경북에서 수해로 실종된 주민 수색이 12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7월 15일 산사태 등으로 경북에서 숨진 사람은 25명, 실종자는 2명입니다.소방과 군, 경찰 등은 인력 5,000여 명과 헬기, 드론 등 장비 900여 대를 동원해 수해 지역 일대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도로와 하천 같은 공공시설 피해는 1,400여 건인데, 응급...
변예주 2023년 07월 26일 -

[약손+] 족부질환의 진단과 치료' ⑫염좌란?
전신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 할 걷기, 하루에 만 보를 채운다는 분도 많은 시대지만 발이 말을 듣지 않으면 고생이죠. 말없이 천 리를 가줘야 할 우리의 발이 '걷는 족족(足足) 아프다!'면 자칫 일촉즉발의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건강을 위해 중요한 '발'에 주목해야 할 필요는 충분합니다. 우리의 발이 어떤 불편...
석원 2023년 07월 26일 -

[백투더투데이] "동네 경사 났네" 1978년 수성교 확장공사
대구 달구벌대로를 타고 신천을 건널 때 이용하는 다리가 수성교입니다. 다리 아래쪽으로는 도시철도 2호선이 지나죠. 주변에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과 DGB대구은행 본점, 경북대학교병원 등 주요 시설들이 있는데요, 지금처럼 처음부터 왕복 10차선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도심을 관통하는 대부분의 소하천이 복개되면서 ...
윤영균 2023년 07월 26일 -

[만평] 관광산업이 딱인데···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관광 산업의 경쟁력이 낮지만 그래도 쇼핑, 편의시설, 문화유산 등은 경쟁력이 있는 데다 문화예술 관람 수요는 전국 최상위권이라며 관광 자산과 연계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어요.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이용호 과장, "대구가 관광산업에 적극적...
김철우 2023년 07월 26일 -

[만평] 사라진 물놀이장에 질타 이어져
7월 15일 신천 야외 물놀이장이 거창한 개장식과 함께 야심 차게 문을 열었지만 폭우로 개장 사흘 만에 떠내려가 버렸는데, 대구시의회에서는 한 치 앞을 보지 못한 행정이라고 질타가 쏟아졌다지 뭡니까요.윤권근 대구시의원, "이게 바로 인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인재가 아니면 어떤 걸 인재라고 합니까? 얼마...
권윤수 2023년 07월 26일 -

[만평] 10·29 참사는 정부의 총체적 잘못
2022년 10·29 참사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탄핵 소추됐지만, 헌법재판소는 하나의 원인이나 특정인 때문에 발생하고 확대된 것이 아니라 각 정부 기관이 대규모 재난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기르지 못한 것 등이 총체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며 장관에 대한 탄핵 소추를 기각했어요.헌재 판결 이후 이상민 장관은 ...
조재한 2023년 07월 26일 -

7주 만에 승리로 한 주 시작한 삼성라이온즈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후반기 첫 주중 3연전을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는 SSG랜더스를 상대로 무려 7주 만에 화요일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25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SSG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수아레즈의 호투와 결승타를 기록한 김동진부터 3안타 경기를 펼친 김현준, 경기 ...
석원 2023년 07월 26일 -

대구·경북 무더위 기승…한때 강한 소나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저녁까지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5~60mm, 경북 내륙 80mm 이상입니다.낮부터 저녁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7월 26일 ...
변예주 2023년 07월 26일 -

폭염 속 강한 소나기 이어져…낮 최고 33도
오늘도 우산을 챙겨 나가셔야겠습니다.정체전선은 잠시 물러났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오늘 대구와 경북에는 저녁까지 5~60mm의 소나기가 예상되고요. 특히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좁은 지역에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소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26일 -

포항 지진은 자연재해?···"시민 두 번 죽이는 정부"
◀앵커▶지난 2017년 발생한 지진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4년 넘게 진행 중입니다.최근 15번째 변론이 열렸는데 정부 측 대리인이 포항지진을 자연재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포항지진 피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15번째...
박성아 202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