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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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 실종자 수색·복구 이어져
집중 호우로 큰 피해가 난 경북 북부에서 7월 25일도 실종자 수색과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소방과 군, 경찰, 자원봉사자 등 인력 4,300여 명과 장비 1,400여 대가 투입됐습니다.내성천과 벌방리 마을 등 매몰 추정지역에 인력과 헬기, 구조견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습니다.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경북 지...
변예주 2023년 07월 25일 -

대구·경북 오후까지 비…북부 내륙 최고 80mm
7월 25일 대구·경북 지역은 무더위 속에 오후까지 곳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북동 산지 10~60mm, 북부 내륙 등 80mm 이상입니다.오후까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25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
변예주 2023년 07월 25일 -

경북 영천 아파트서 불···주민 40여 명 대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7월 24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북 영천 망정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1,6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신고 접수 30분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변예주 2023년 07월 25일 -

['대구로' 집중 해부] ①출범 2년···이용률 저조한 이유는?
◀앵커▶요즘 많이 이용하는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료가 점점 비싸지고 있습니다. 가맹점과 이용자의 비용 부담은 커지고 배달앱 운영 플랫폼 배만 불린다는 지적이 많다 보니, 많은 지자체가 공공 배달앱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대구형 공공 배달앱 '대구로' 사업에는 지난 2년 동안 적잖은 세금이 투입됐지만, 이...
심병철 2023년 07월 24일 -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2차 가해 '논란'
◀앵커▶최근 교사에 대한 학부모나 학생의 교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그런데 교권보호위원회가 오히려 추궁위원회로 변질돼 2차 가해를 하는 경우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대구의 한 초등학교 5학년 담임 교사...
이상원 2023년 07월 24일 -

홍준표, 봉사 활동하러 예천행···징계 수위 의식했나?
◀앵커▶수해 중 골프를 친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징계가 26일 예고돼 있습니다. 그런데 징계를 앞둔 홍준표 시장이 7월 24일 예천의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윤리위가 수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감안하겠다는 뜻을 밝힌 지 나흘 만입니다.징계를 의식한 보여주기식 행보라는 ...
김은혜 2023년 07월 24일 -

대구·경북 미신고 영아 26건 수사···일부 범죄 혐의
태어나고도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미신고 영아' 관련 수사가 대구 11건, 경북 15건 등 26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보호자와 연락이 되지 않거나, 아이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일부는 영아를 시설이나 베이비박스 등에 맡길 때 상담 없이 두고 가는 등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7월 24일 -

경북 예천 실종자 수색 장기화···이재민 거처 옮기기 본격화
◀앵커▶예천지역 실종자 2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열흘째 이어졌지만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대피 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거처로 옮기는 방안이 적극 추진됩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하늘에서는 드론과 헬기가 비행하며 사방을 살피고 수상에는 보트, 육상에는 인력과 구...
김건엽 2023년 07월 24일 -

재난에서 군인 지켜줄 법규 없어···"매뉴얼 시급"
◀앵커▶수해 현장에서 순직한 해병대원, 고 채수근 상병 사고에서 보이듯, 각종 재난 현장에 많은 군 장병이 투입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안전 관리 법규나 지침은 마련돼 있지 않습니다.군인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법안이 지난 20대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무관심 속에 폐기됐습니다.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2년...
배현정 2023년 07월 24일 -

해외 발송 '수상한 소포' 대구·경북에 224건···위험물은 없어
해외에서 보낸 정체불명의 소포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위험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대구와 경북 경찰에 따르면 7월 20일부터 해외에서 보낸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됐다는 신고가 대구 105건, 경북 119건 등 224건 접수됐습니다.이 가운데 138건은 오인 신고였고 86건에는 목걸이나 머리핀, 화장품 등이 ...
변예주 2023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