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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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 단계 상향 발령, 대구는 '경계'
사진 제공 경북 소방본부월요일인 24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산림청이 22일 낮 1시를 기준으로 경북을 비롯해 수도권과 강원, 충남, 전북, 전남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대구를 비롯한 나머지 시도는 '경계' 단계입니다.산림청은 추가로 비가 내려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
도건협 2023년 07월 22일 -

수상한 국제우편물 대구·경북서도 120여 건 신고
주문한 적 없는 해외 우편물이 배송됐다는 신고가 대구경북에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위험 물질이 들어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해외 배송 우편물 신고가 50건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습니다.경북지역에서는 모두 72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오인 신고 45건, 경찰 인계 26건 등이었습니다...
김철우 2023년 07월 22일 -

대구·경북 폭염특보 속 무더위…늦은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
토요일인 22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무더위 속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전 11시 30분부터는 대구에 폭염경보가 발효됐습니다.이에 따라 폭염경보 지역은 경산시, 칠곡군, 예천군, 안동시까지 5곳으로 확대됐고 구미, 영천시, 청도, 고령, 성주군 등 경북 13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
김철우 2023년 07월 22일 -

예천 집중호우 피해자 수색작업 이어져‥남은 실종자 2명
예천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경북도에 따르면 어제 실종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경북지역 사망자는 예천 15명, 영주 4명, 봉화 4명, 문경 2명 등 25명으로 늘었습니다.현재 실종자는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주민 2명으로 둘다 폭우가 쏟아진 지난 15일 실종됐습니다.오늘도...
김철우 2023년 07월 22일 -

경북 집중호우 이재민 863명, 더딘 복구 진행
이번 집중호우로 예천을 비롯해 경북의 622가구, 863명의 이재민들이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이재민들은 대피시설에서 잠을 자면서 낮에는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수해지역에는 전기나 통신, 상하수도는 대부분 복구됐지만 도로나 하천은 복구가 더딥니다.이번 집중호우로 도로 396건, 하천 406건 등 공공시...
김철우 2023년 07월 22일 -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선출
김천의 송언석 의원이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어제 운영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송언석 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송 위원장은 재선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등을 맡고 있습니다.
김철우 2023년 07월 22일 -

경북에도 정체불명 국제우편물 44건 신고, 경찰 위험물 조사
경북경찰청은 전국적으로 유해 물질이 의심되는 해외 배송 우편물 신고가 발생하는 가운데 경북에서도 44건의 위험성 우편물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어제저녁 9시 15분 기준, 경산과 구미, 경주에서 44건의 위험성 우편물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산에서 신고된 3건의...
김철우 2023년 07월 22일 -

리그 1위 김천상무‥2위 경남FC와 K리그2 선두권 정면 승부
K리그2 선두를 탈환한 김천상무가 2위 경남FC와 선두권 정면 승부를 펼칩니다. 지난 라운드 승리하며 1위에 올라선 김천상무는 7월 23일 저녁 7시 반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2 2023 23R 경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두 굳히기를 노립니다. 선두를 기록 중이던 경남이 지난 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
석원 2023년 07월 22일 -

[약손+] 족부질환의 진단과 치료' ⑧아킬레스건 파열, 그리고 진단
전신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 할 걷기, 하루에 만 보를 채운다는 분도 많은 시대지만 발이 말을 듣지 않으면 고생이죠. 말없이 천 리를 가줘야 할 우리의 발이 '걷는 족족(足足) 아프다!'면 자칫 일촉즉발의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건강을 위해 중요한 '발'에 주목해야 할 필요는 충분합니다. 우리의 발이 어떤 불편...
석원 2023년 07월 22일 -

[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월배
지금은 대구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부도심인 월배는 1981년 6월 30일까지는 경상북도 달성군이었습니다. 1981년 대구직할시가 출범하면서 대구시 남구에 편입됐고, 이후 1988년 대구 서구와 남구 일부 지역이 달서구가 되면서 대구시 달서구 월배가 됐죠. 지금은 성서와 함께 달서구의 양대 축을 이룰 정도로 규모가 크고 ...
윤영균 2023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