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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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곳곳 비···한낮 30도 '후텁지근'
목요일인 6월 29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무더위 속에 다시 많은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금요일까지 50~120mm입니다.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면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경북 북부는 금요일 늦은 오후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는 토요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목요...
변예주 2023년 06월 29일 -

대중교통전용지구 14년 만에···대구시, 일부 해제 검토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대구시 중구 중앙대로가 일부 구간의 해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6월 28일 오후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상인회에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검토 구간은 중앙네거리부터 대구역네거리까지 450m로 반월당교차로에서 대구역네거리까지 전체 구...
심병철 2023년 06월 29일 -

[글로벌+] 반간첩법 강화하는 중국, 검색만 해도···
중국에서는 7월 1일부터 방첩법이라는 이름의 반간첩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중국의 군사시설이나 주요 국가기관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 시위 현장을 방문하거나 시위대를 촬영하는 행위에다 중국 국가안보와 관련된 지도나 사진, 통계자료 등을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까지 처벌 대상이라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한...
윤영균 2023년 06월 29일 -

못 이기는 삼성·안 지는 한화···굳어지는 '꼴찌 삼성'
'이기는 법을 찾지 못하는' 삼성라이온즈와 최근 연승을 이어가는 한화이글스의 격차가 더 벌어지며 삼성의 10위 자리는 더욱 굳어지고 있습니다.6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수아레즈가 자책점은 3점에 불과한 역투를 펼쳤지만, 결정적인 3개의 실책으로 8...
석원 2023년 06월 29일 -

[약손+] 코로나 19 이후 '치아관리' ⑫마우스피스
호흡기 질환인 코로나 19가 휩쓴 흔적은 다른 여러 건강상의 문제점으로 남겨졌습니다. 감염에 대한 불안 때문에 치과 진료를 주저하거나 미룬 사례도 많다고 하는데요. 적절한 시점에 치아 관리를 해줘야 큰 피해와 고통이 없다는 건 다들 잘 아는 사실일 겁니다. 그간 마스크 속에 가려 있던 우리의 치아 건강을 다시 한...
석원 2023년 06월 29일 -

경북교육청, 급식종사자 1,289명 폐암 검진 실시
경북교육청은 2023년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 급식종사자 1,289명에 대해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폐암 검진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검진은 경북지역 41개 병원에서 저선량 흉부 CT 촬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경북교육청은 또 2022년 폐암 검진을 받은 급식종사자 2,834명 가운데 '폐암 의심', '양성 결절' 등 이상 ...
이상원 2023년 06월 29일 -

화장실 간 사이 현금 가방 들고 튄 60대…경찰 추적
1억여 원이 든 지인의 가방을 들고 달아난 60대를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6월 28일 오후 9시 15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칠곡휴게소 주차장에서 60대 남성이 현금 1억 6천여만 원과 휴대전화가 든 지인의 가방을 자신의 차에 실은 채 달아났습니다.두 사람은 차를 타고 함께 이동 중이었는데 지인...
손은민 2023년 06월 29일 -

[만평] 바람은 불고 있으나…
대통령의 수능 킬러 문항 배제 발언 이후 후폭풍이 거세게 일자 교육부가 서둘러 킬러 문항을 꼭 집어 공개하고 공정 수능 평가 자문위원회와 출제 점검위원회를 운영해 킬러 문항을 걸러내겠다는 발표까지 했지만 여전히 고민스럽다는 수험생과 학부모도 많은데…이에 대해 김정환 대구진학진로지원단장은 "우리 학생들 입...
서성원 2023년 06월 29일 -

[만평] 후세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8기를 시작한 지 1주년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했는데, 7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군위군과 관련해 군위를 내주는 대신 신공항이 들어서는 게 경북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결정이었다고 자평했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대구경북신공항이 군위보다 훨씬 우리 후세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서성원 2023년 06월 29일 -

[만평] "제도를 촘촘히 보완하겠다"
지난 8년 동안 병원에서 태어났지만,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아동'이 전국에 2,236명, 대구·경북에도 181명이나 되고, 이 가운데 고작 1%를 조사한 결과 친모에게 살해돼 유기되거나 영양 결핍으로 숨지고, 길에 버려진 아이도 있다는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나 충격을 줬는데요.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
손은민 2023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