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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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날, 낮 기온 다시 30도↑…소나기 소식
오늘은 봄 농사를 끝내고 더운 여름을 맞이하기 전 명절 '단오'입니다.풍년을 기원하는 날인만큼 비 소식도 있는데요. 먼저 어제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리던 비는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아침까지 5mm 미만의 비가 조금 이어지겠고요. 대기가 다시 불안정해져 오늘 오전부터 밤사이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6월 22일 -

경주시, 역사 문화관광 특례시 지정 추진
◀앵커▶경주시가 지역 발전에 필요한 권한을 정부로부터 이양받기 위해 역사 문화관광 특례시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복지 정책과 관련해선 사각지대 발굴을 확대하고 노인 복지 관련 정책도 별도로 추진합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주시가 수많은 역사 문화 유적을 바탕으로 역사 문화관광 ...
임재국 2023년 06월 22일 -

포항시의회, 시정질문서 경상북도 행정 비판
◀앵커▶포항시의회가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과 해결을 요구하는 시정질문을 진행했습니다.특히 시의원들은 경상북도가 포항시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는커녕 무시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규설 기잡니다.◀기자▶시정질문에선 최근 여러 논란을 야기한 경상북도에 대한 서운함이 여과 없이 표출됐습니...
이규설 2023년 06월 22일 -

연패 다시 시작한 삼성라이온즈…빛 바랜 원태인 호투
선발 원태인이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연장까지 이어진 승부에서 패배를 기록하며 삼성라이온즈가 다시 연패에 접어들었습니다.2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원태인의 호투에도 연장 10회초 이정후와 이원석에게 ...
석원 2023년 06월 22일 -

'U20 4강 주역' 김준홍-이영준···'김천상무' 더 젊고 강하게
◀앵커▶FIFA 20세 이하 월드컵, 4강 연속 진출을 이끈 선수들이 소속팀으로 복귀했습니다. 김천상무 역시, 골문을 지켰던 김준홍과 대형 스트라이커의 자질을 보여준 이영준이 맹활약했는데요,김천상무는 지난 대회 결승 진출의 주역 정정용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데다, 4강 주역까지 합류하면서 더 젊고 강한 팀 전...
석원 2023년 06월 21일 -

"성주 사드 전자파 문제없다"···소성리 주민 반발
◀앵커▶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가 임시 배치된 성주 주한미군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됐습니다. 사드 기지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가 6년 만에 끝났습니다.가장 걱정했던 사드 전자파는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나 기지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인데요,소성리 주민과 반대 단체들은 "정부 발표를 믿을...
손은민 2023년 06월 21일 -

"서문시장 4지구, 수의계약 해서라도 공사 진행"
◀앵커▶서문시장 4지구에 대형화재가 난 지 7년이 다 되어 갑니다. 새로 짓기 위해 여러 차례 입찰을 했지만 번번히 유찰됐는데요. 상인들은 입찰 대신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다만 걸림돌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서문시장 4지구 정비사업조합은 대의원 회의를 열고 시...
김철우 2023년 06월 21일 -

20년 이어오던 월성원전 노인 일자리···이제 끝?
◀앵커▶월성원전 인근의 대표적인 지역 상생 사업인 노인 일자리 사업이 5월 갑자기 중단됐습니다.대부분 70대인 원전 인근 주민 40여 명이 당장 소득이 끊기게 됐습니다.원전 측은 20년 넘게 해오던 사업을 갑자기 중단하고도 아무런 설명이 없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월성원전 앞 해변에 조성된 한마음 동...
장미쁨 2023년 06월 21일 -

경북 노동정책 첫발···"노동조례로 실현돼야"
◀앵커▶최근 경상북도가 발주한 노동정책 기본계획 연구 용역 결과가 공개됐습니다.정부가 아닌 지자체 차원에서 독자적인 노동 정책 수립의 첫발을 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하지만 노동조례 제정과 관련 예산 확보 등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도 나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상북도가 지난 3월 처음 ...
김서현 2023년 06월 21일 -

'건설노조에 수사 정보 흘린' 경찰관 구속
대구지법 이상호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된 대구경찰청 소속 경위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해당 경위는 지난 3월 지역 건설노조에 경찰의 압수수색 계획을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