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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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근본 원인은?
2022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경북에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죽은 소나무가 58만 그루가 넘다 보니 경북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하지 않은 시·군을 찾기가 힘들 정도라는데…이처럼 피해가 증가한 근본적인 원인은 기후변화 때문이라지 뭡니까요.정남권 경상북도 재선충팀장 "경북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제일 심하다고 봐야 하는 데...
서성원 2023년 06월 05일 -

[만평]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법안 발의
코로나 19가 3년 넘게 유행하면서 교육 활동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정서적, 심리적으로 아픈 청소년이 많이 생겼는데, 마약 같은 위험 요소도 늘고 있지만 청소년을 도와주는 지원책이 여기저기 흩어져 유명무실한 경우도 많다지 뭡니까요.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 "요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관련 사업...
권윤수 2023년 06월 05일 -

[만평] '5년간 1,000억 원' 티켓의 향방은?
학령 인구 감소 등으로 심화하는 지방대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글로컬 대학'을 선정하기로 하자 대구·경북에서 20개를 비롯해 전국에서 무려 108개 대학이 도전장을 냈는데, 2023년 10곳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0곳을 지정해 한 곳당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한다지 뭡니까요.글로컬대학위원회 김중수 위원장 "...
박재형 2023년 06월 05일 -

대구·경북 낮 기온 30도 안팎 더위
월요일인 6월 5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구미가 28도, 포항 29도 등 26도에서 29도까지 올라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변예주 2023년 06월 05일 -

대구부산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차량 전소
6월 4일 밤 9시 50분쯤, 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향 청도 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운전자 등 탑승자 2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경찰은 "운행 도중 연기가 나서 갓길에 정차했더니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변예주 2023년 06월 05일 -

대구·경북 낮 30도 더위 이어져···자외선 ‘높음’
6월의 시작부터 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지난 2일에는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0.3도까지 올라, 동대구역 근처에서는 쿨링 포그를 트는 등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오늘도 30도에 가까운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볕이 강한 낮에는 자외선 지수도 '보통 ~ 높음'까지 강하겠습니다. 주말 동안 더위를 달래기 위해 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6월 05일 -

'힌남노' 피해 진행형···범람 하천 복구는 하세월
◀앵커▶2022년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포항 대송면 제내리에서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재산 피해가 컸습니다.8개월이 지난 지금도 주민들은 일상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범람했던 칠성천의 복구 작업은 아직도 시작조차 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조금만 비가 와도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
장성훈 2023년 06월 05일 -

송전선로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관통에 반발
◀앵커▶경북 동해안에서 경기도 가평을 잇는 한국전력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최근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그런데 총길이 230km의 송전선로 중 일부 구간이 백두대간과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을 관통하도록 설계돼 논란입니다.환경단체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장 건설로 파헤쳐진 가리왕산 이후 최대 규모의 ...
김서현 2023년 06월 05일 -

[종합]5위까지 올라선 대구FC…세징야 한 골, '딸깍축구' 통했다
세징야의 한 골을 잘 지켜낸 대구FC가 FC서울을 잡고 리그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4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3 16라운드 서울과의 홈 맞대결에서 대구는 전반 14분 고재현의 도움을 세징야가 골로 연결하며 결국 1대 0으로 승리합니다.경기 내내 상대의 이어지는 반격과 여러 면에서...
석원 2023년 06월 04일 -

'글로컬 대학' 대구 6개교·경북 14개교 신청
◀앵커▶학령 인구 감소 등에 따라 심화하는 지방대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 정부가 '글로컬 대학'을 선정하기로 했죠.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국에서 108개 대학이 신청했습니다.지원할 수 있는 지방대 10곳 중 7곳이 도전장을 냈는데요, 대구에서는 6개, 경북에서는 14개 대학이 접수를 마쳐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
박재형 2023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