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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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과민성 방광의 치료와 예방 ⑦운동치료
우리나라 40대 이상 가운데 70%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배뇨장애, 그러나 병원을 찾는 비율은 매우 적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성격의 예민함과는 무관한 질병이고 고통이 따르지만 참고 지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남녀노소 공통으로 관리해야 할 질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이 큰 '과민성 방광'에 대해 비교의학과 전문의 ...
석원 2023년 04월 04일 -

삼성, '2022년 가장 많은 12승 상대' 한화에 연승 도전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022시즌 가장 많은 승리를 거뒀던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합니다.NC다이노스와의 개막 2연전에서 1차전을 내준 뒤 2차전 경기에서 0-6으로 뒤져있던 흐름을 뒤집고 대역전극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 달성에 성공한 삼성은 4월 4일부터 홈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석원 2023년 04월 04일 -

만평] 서운하지 않습니다. 동기부여죠
지난 주말 개막한 프로야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2연패의 위기에서 구한 건 팀 내 고참 강민호의 동점 쓰리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3인 포수 체제에다 선발 투수들이 잇따라 무너진 상황에서도 방망이의 힘으로 역전승을 이끈 강민호 선수."생존이죠. 팀에 주전 포수가 없거든요. 3인 체제도 서운하지 않습니다. 오...
석원 2023년 04월 04일 -

만평] 전 목사가 뭐길래
사랑 제일 교회 전광훈 목사와 관련해 김재원 최고위원이 연이어 논란의 발언을 한 데 이어 전 목사와 홍준표 대구시장이 설전을 벌이는가 하면 당 대표까지 가세하며 국민의힘 안에서의 잡음이 갈수록 커지는 양상인데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전 목사는 그분 역할을 하는 거고, 우리 당은 우리 당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조재한 2023년 04월 04일 -

만평] 비가 온다고는 하지만···
경상북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하루가 멀다고 발생하는 산불로 수십 년간 소중하게 가꾼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 청명과 한식까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관계 당국이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초긴장 상태라지 뭡니까요.최영숙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봄이라고 지저분하다고 쓰레기를...
서성원 2023년 04월 04일 -

영주 산불 주불 진화···산림 210ha 피해
4월 3일 오전 영주 박달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18시간 45분 만인 4일 오전 9시쯤 진화됐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 3단계를 발령하고 4일 아침 해가 뜨자마자 산불 진화 헬리콥터 20대를 비롯해 진압장비 90대, 산불진화대원 942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습니다.이번 산불 피해 면적은 210ha에 이릅니다. 한때 마을 주민 80여 ...
조재한 2023년 04월 04일 -

대구·경북 건조특보…밤부터 봄비
대구와 경북 중북부 내륙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6일 아침 사이 경북 북부 내륙에 20~60mm,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경북 동해안에는 10~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4월 4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안동 22도, 포항 19도 등 17도에서 23도 분포로 전날과 비슷...
변예주 2023년 04월 04일 -

건조함을 해소시켜줄 ‘비 소식’…일교차 유의
속 화사한 봄꽃이 샘이 난걸까요? 대기의 건조함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도 최장 7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며 대기가 매우 건조한데다, 바람까지 강해 한 번 화재가 발생하면 쉽게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불씨 관리 각별히 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04일 -

[단독] '최성해 3억 횡령 의혹' 검찰 부실 수사 정황 드러나
◀앵커▶대구문화방송은 최성해 전 동양대학교 총장의 교비 수억 원 횡령 의혹에 대해 집중 보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전 총장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는데 검찰은 불기소 처리했습니다. 취재진은 검찰이 불기소 처리한 논리를 하나하나 짚어봤는데요,그런데 부실한 수사와 법 해석을 엉뚱하게 했다는 정황이 나오면...
심병철 2023년 04월 03일 -

경북 경찰, '인파 관리차' 도입···축제 안전 강화
◀앵커▶지난 3년간 코로나 19로 취소됐던 지역 축제가 2023년부터 대부분 정상적으로 재개되는데요. 인파가 몰리는 등 행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경찰청에서 스마트 인파 안전관리차를 도입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주말 경주 벚꽃 축제 현장, 인파가 몰리자 차량 위 단상에 선 경찰관이 ...
김서현 202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