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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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낮 최고 13~19도, 건조주의보 계속
토요일인 3월 18일 대구 경북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특히 낮 동안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번질 수 있다며 입산을 자제하고 야외 활동할 때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도건협 2023년 03월 18일 -

경북도의회,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대상 확대
황두영 경북도의원은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 조례안은 종전 '3명 이상'인 다자녀 기준을 '2명 이상'으로 완화하고,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부 추진 계획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하도록 수정·보완했습니다.이번 조례는 제주...
이상원 2023년 03월 18일 -

[영상+] "봄이 왔어요" 옻골마을 매화
매화는 난초, 국화, 대나무와 함께 사군자의 하나로 꼽힙니다. 이른 봄 추위를 뚫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다 보니 선비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했던 겁니다. 조선 중기 학자 최동집 선생이 지은 경주최씨 종가에도 매화나무가 심겨 있는데요, 3월 9일 촬영한 대구 둔산동 옻골마을의 홍매화와 백매화 모습입니다.(영상 김용태)
윤영균 2023년 03월 18일 -

대구교육청, 국제교류 협력 늘리기로
대구시교육청은 '2023 국제협력 계획'을 세우고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한 세계 시민 역량 강화를 추진합니다.학교별로 최대 400만 원의 국제교류 경비 지원으로 컨설팅단과 학부모 통역단을 구성해 국제교류 컨설팅 등을 지원합니다. 프랑스 노르망디교육청과 양해각서를 갱신하고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 유관기관과 자매...
조재한 2023년 03월 18일 -

[약손+] 전립선 건강, 오해와 진실 ①전립선비대증?
나이가 든다고 꼭 생기는 것도 아니며,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질환도 아닌 전립선 질환. 50대 이상이라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인데요. 방치하고 치료하지 않았을 땐 불편한 질환입니다.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볼 수 있는 전립선비대증을 비롯해 본인과 가족 모두의 불편을 막기 위해 필요한 전립선 건강에 대해 비...
석원 2023년 03월 18일 -

구미도서관 신축 이전 업무협약 체결
구미시는 경북교육청과 구미도서관 이전·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과 운영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고, 구미시는 이전 건립 사업비로 3년간 60억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지난 1986년 구미시 원평동에 개관한 구미도서관은 건물 노후화와 자료실, 강의실 등 공간 활용...
이상원 2023년 03월 18일 -

대구 테크노폴리스로 터널, 20일부터 세척 작업으로 부분 통제
사진 제공 대구시대구 테크노폴리스로의 터널이 세척 작업 때문에 부분 통제됩니다.대구 공공시설관리공단은 3월 20일 월요일부터 닷새 동안 테크노폴리스로의 터널 6곳과 지하차도 2곳에서 먼지와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고 설명했습니다.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일부 도로가 부분적으로 통제...
권윤수 2023년 03월 18일 -

군위군, 군위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군위군이 3월 20일부터 군위 사랑 상품권 10% 할인판매 행사를 합니다.군위군은 지난 1월 17일부터 한 1차 할인판매 행사 때는 구매 한도 월 100만 원 보유 한도는 최대 200만 원이었지만,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구매 한도 월 70만 원 보유 한도는 최대 150만 원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또, 오는 7월 1일부터는 군위군...
서성원 2023년 03월 18일 -

[백투더투데이] “경찰 떴다” 1989년 대구의 나이트클럽
요즘 젊은이들에게 클럽이 있다면 1980년대 젊은이들은 ‘나이트클럽’을 찾아 젊음을 발산했습니다. 아스트로, 로즈가든, 스카이궁전에다 그 유명한 덕산디스코나이트크럽까지, 쟁쟁한 나이트클럽들이 대구 젊은이들을 유혹했습니다. 당시에도 수시로 미성년자 단속이 이뤄졌는데요, 어려 보이면 무조건 경찰차에 태워 가는 ...
윤영균 2023년 03월 18일 -

대통령실 "한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독도 문제 논의된 바 없다"
대통령실은 3월 17일 오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어제(16일)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든 독도 문제든 논의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앞서 NHK와 교도통신 등 일부 현지 언론들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전날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의 이행과 독도 영유권 문제를 언급했다고 보도한 바 있...
박재형 2023년 03월 17일